엣츄(越中)국의 도공 고우노 요시히로(郷義弘)가 만든 타도. 일국일성(一国一城)령의 예외가 된 야츠시로성주, 마츠이 오키나가가 소지하였다. 전투도 실무도 특기로 삼아 만능인 것은, 우수한 무장이었던 전 주인의 영향인가. 그리고 피를 향한 집착도, 그가 도검으로써 가지고 있는 이야기에서 유래된 것인가.......


"......피를 뒤집어 쓰고.....계속 피흘리는 것이 나의 업....."

(cv. 토키 슌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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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한 놈인줄 알았나? 유감이지만 개성이 어둠의 야미나베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타도새기였습니다

한줄대사에서 계속 피흘리는 이거말인데 칼이니까 계속 남이(인간이) 피흘리게 해왔다 이말인것 같지만 원문도 血を流し続ける로 일부러 남이나 사람이라는 글자를 안 쓴것 같아서 그냥 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