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초저녁에 남사랑 눈맞아서 함뜨는데 정신차려보니 해뜨고있는거 보고싶다 사니와 뒤지기 직전 목소리로 이제 아침이라고 울면서 말하는데 그런거 안들리고 계속하는 남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