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달에 난 대체 이 겜을 왜 시작했던 것인가
여튼 올해 시작한 뉴비는 이 마더리스한 유사겜에 낚여 이번주 월요일부로 렙 200을 찍음
도검 시작하고나서 인생 첫 넨도도 사보고 오비츠도 사보고 옷도 만들고 했으니 올해는 뭐 거의 칼겜하면서 보낸거같음
오늘 며칠전에 주문한 가챠소품 몇개가 와서 그냥 사진찍은거 올려봄
아비게일은 페그오 모르는데 그냥 귀여워서 삼
얼마전 페그오에서 아비게일 픽업가챠 나왔대서 무슨캔지 얼굴이나 구경하고 싶어서 리세하다가 열번만에 공명이 나와서 그냥 하고있음...
인력거는 웬지 이런 옷 입고 타야할 것 같아서 옷 바꿔입힘
찍고나니 종아리 슬쩍 보이는게 왜이리 요염해 보이는지
코타츠 가챠랑 난로 가챠
불들어옴
사진상에 있는 옷 전부 다 만든건데 많이 만든거같기도 하고 아닌거같기도 하고
여튼 칼겜하다가 새로운 취미를 찾은건 좋긴 함
칼붕이들도 다들 따뜻한 겨울 보내
너무 귀여워!
올해 3월 시작이신데 200이시라구요..? 현생을 살아주세요
오사카때 풀능동 돌렸더니 그만.....
퍄 진짜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