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미카쿠시 등의 이유로 남사들한테 사니와의 모습이나 신상정보가 공개되지 않는 정부 방침이 있는 혼마루
그래서 사니와는 차도르나 히잡같은거같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가리고 목소리도 변조되는 기능이 있는 옷이 지급되고 그걸 착용해야만 함
당연히 정부 방침이라 칼과 연애는 금지인 와중에 하세베에 눈독을 들이고 있던 사니와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을 함
마음을 전하는건 당연히 안되고 모습이 알려져도 안됨
그러다가 생각해 낸게 밖에서 하세베랑 본 모습으로 만나는거임
하세베한테 물건 좀 사오라고 심부름을 보내고 사니와는 옷 갈아입고 우연히 만난것처럼 일부러 가서 하세베한테 부딪쳐서 안면을 틈
얼굴을 깠지만 어차피 진짜 얼굴을 남사들이 모르니까 사니와 아닌척 말을 걸고 그렇게 몇달을 걸쳐 맨얼굴로 하세베랑 안면을 틀고 친해짐
기본적으로 아루지가 아닌 상태라서 처음엔 하세베하고 친밀도를 쌓기 어려웠지만 그래도 시간이 약이라고 결국엔 친해짐
이제 호감을 표현하는데 하세베는 자기한텐 아루지 뿐이라면서 선을 긋는거
이게 또 기분이 묘한게 자길 그렇게 생각해주는구나 싶어짐
그렇게 또 나름 감동을 받으면서도 어떻게 좀 따먹어볼려면 꼬셔야하니까 열심히 꼬시는데 맨날 자기한텐 아루지 뿐이래서 몸이 달아버린 사니와가 결국은 억지로 덮치는거지
그렇게 메챠쿠챠 함뜨하는데 생각보다 하세베가 저항이 없는거임
뭐지 아루지 뿐이라더니 결국에 성욕앞에선 별수없나 싶기도 하고 뭔가 자기가 덮쳤으면서도 기분이 쫌 이상하지만 그래도 시작한거 열심히 하는데 마지막 순간에 뺄려고하니까 언제 손이 풀렸는지 모르겠는데 하세베가 강제로 붙잡더니 안에다가 하는거
충격받아서 얼떨떨해 하는 사니와 손을 잡아 하세베가 키스하면서 아루지하고 웃음
알고보니 사실 처음부터 하세베는 상대가 사니와인거 알고있었음
정부에서 나눠준 옷에서 유일하게 몸에서 드러나는 부분이 손인데
하세베가 그걸 놓칠리 없고 그냥 손 보자마자 이 사람이 아루지구나 하고 눈치 챈거
얼굴 깐 사니와가 대쉬하니까 이게 웬 떡이냐 하면서도 대놓고 눈치챈거 말하진 못하니까 적당히 어울려주다가 사니와가 덮치니까 기분 좋게 함뜨^^
이제 아루지는 자기거라고 하는 그런 헤시사니 보고싶은 밤이네요
2탄 써와라
이거 더가져와 아니...다가져와!
존맛탱추
아 미쳤나 더 줘 더 줘 ! 더 줘 !
더!더주세요!
다 줘!!!
아무리 킹갓엠페러 글이라지만 내 사진을 본문에 박으면 어떡함 글 다 읽은 순간을 언제 박제당한건지 알 수가 없네
존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