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사니와가 케이크를 무진장 좋아해서 아루지의 고마워!가 듣고싶었던 하세베.
서프라이즈 한답시고 근처 카페에 갔다가 모양 예쁜 조각케이크 하나 사왔는데 사니와가 기쁜 마음에 먹어보니 ㅈㄴ 맛이 없는 거지. 안타깝게도 사니와는 모양 떨어지는 건 용서해도 맛만큼은 용서 못하는 미식가여서 궁디 팡팡맞고 나와 예베당서 훌쩍이는 하세베의 초라한 뒷모습이 보고 싶다.
그런데 묘하게 화끈얼얼한 엉덩이 감각에 기분 묘한 하세베와 급 밭일하다 위기의식 느끼는 킷코라던가..
집근처 카페 갔다 사온 조각케이크가 개맛없어 빡쳐 써봣어 에퉤퉽ㅌ
케이크 맛없게 만드는것도 능력인데; 위로추
5만자더풀고 맛있는케이크사묵어라
맛없고 꼴랑 케이크 한조각 사오는 작은손 꽃뱀ㅉㅉㅉ
꽃뱀 다음엔 3단 웨딩케이크 사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