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쿠시 방지겸 남장하고 혼마루 들어갔는데 보자마자 여자인거 눈치채지만 티는 안내는 달배
장난치다 사니와 여자인거 밝혀져서 정말 놀라버린 학배
여자든남자든 관심없는 혼밥
끝까지 여자인거 모르다 밝히면 그제서야 아~ 그렇구나하다 놀라는 오테기네
중간에 눈치챘지만 예의상 모르는척 해주는 숯 야겐
같은 남자인데 왜 끌리는거지하면서 실시간 고민에 빠져있다가 사니와 옷갈아입는데 문 벌컥열었다가 여자인거보고 비명비르는 대포평과 옆에서 웃으며 차마시는 우구
남자든 여자든 항상 똑같은 마음으로 아루지바라기 하셉
생각나는대로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