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좋아하지만 상대방이 자기한테 잘해주는건 그냥 그 사람이 그런 사람이라 그런거라 믿고 삽질하고 삽질하다가 이어지는 달콤쌉쌀한 이야기를
빨리 누가 5만자 이상 써오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