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좋아하지만 상대방이 자기한테 잘해주는건 그냥 그 사람이 그런 사람이라 그런거라 믿고 삽질하고 삽질하다가 이어지는 달콤쌉쌀한 이야기를
빨리 누가 5만자 이상 써오시길.
댓글 5
내 주인이 이리 풍류를 몰라서야 쓰겠나 하고 자신도 모르게 연애편지같은 시 써서 보내는 카센이랑 시가 너무 옛날 고풍스러운 흘러쓰는 글씨체라 못읽는데 설마 돌려까는 건가 하고 할배들 찾아가서 옛날서체 배우는 사니와
익명(rury5)2020-03-17 01:15:00
답글
역시 지금까지는 초기도라 잘해준거뿐이고 이제 잘생기고 레어도 높은 태도들한테 관심이 생겼나보구나... 하고 카센이 사니와 피하니까 역시 카센은 풍류 모르는 사니와는 싫은 거구나... 하면서 카센이 준 연애편지 읽을 수 있을 때까지 속성강좌 듣는 사니와 그리고 깊어지는 오해
내 주인이 이리 풍류를 몰라서야 쓰겠나 하고 자신도 모르게 연애편지같은 시 써서 보내는 카센이랑 시가 너무 옛날 고풍스러운 흘러쓰는 글씨체라 못읽는데 설마 돌려까는 건가 하고 할배들 찾아가서 옛날서체 배우는 사니와
역시 지금까지는 초기도라 잘해준거뿐이고 이제 잘생기고 레어도 높은 태도들한테 관심이 생겼나보구나... 하고 카센이 사니와 피하니까 역시 카센은 풍류 모르는 사니와는 싫은 거구나... 하면서 카센이 준 연애편지 읽을 수 있을 때까지 속성강좌 듣는 사니와 그리고 깊어지는 오해
뭐야 이거 5만자로 써줘 맛있네
내용이 이해가 잘 안가요 10만자만 더 써주시면 이해갈거같아요
더 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