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니와가 존나 럽코 하렘물 주인공st라서 이놈저놈 다 플래그 꽂고 다녀서 극 찍기 전에는 제 1차 2차 3차 최애 대전~아륵지의 최애는 바로 나다~같은 것도 찍었는데
극찍고 난 후로 ㅎ뭐 어차피 아륵지 최애 나인게 뻔한데 굳이 쟤네랑 싸울 필요가 있나... 하는 태도로 바뀌는거임
오키타조는 서로 어휴 저쉑 또 내 아륵지한테 꼬리치네ㅡㅡ 잘쳐줘도 님은 차애임ㅋㅋㅋㅋ 이러고 있고
하치 으린검 라인은 자존감 프라이드 바탕으로 내가 이렇게 쩌는데 내가 최애 당근빳다죠ㅎㅎㅎ 이러고
만바 위작 믁라라인은 크게 티는 안내도 내심 내가 우츠시/위작/요도 인데도 이만큼 티나게 애끼는거 보면 아륵지 최애가 나인듯ㅎ... 있고
킷코 뭇쨩은 존나 필링적으로 아니 평소 태도보면 내가 최애인게 뻔한데ㅎㅎ 하면서 존나 근자감에 넘칠거 같음
카센이나 소우자는 오히려 아륵지 최애가 자기가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을 1도 안해봐서 존나 자연스럽게 맨날 여자꼬이는 남편을 바라보는 정실부인적인 분위기 연출할거 같다
그리고 꽃뱀쉑은 이 모든걸 다섞은 무언가... 다른 놈들은 일단 속으로만 생각하고 마는데 이놈은 태도에서 다 티나서 결국 극타버젼 1차 최애대전 터지면 이놈이 원인일듯
근데 정작 아륵지는 극한의 성능충이라 극단... 난 너의 성능에 마음을 빼앗겼다 하고 다닐것
번외로 자기는 아륵지를 위한 최고 걸작에 아륵지의 최애검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지내는 금바한테 시비털던 은바가 니보단 내가 더 애정캐지ㅋㅋㅋㅋ 라는 금단의 문구를 말해버려서 최애대전 한번 더터지는거임
첨엔 아륵지 최애는 관심 1도 없고 걍 금바가 아니꼬워서 니보단 날 더 좋아할걸ㅋㅋㅋㅋ하던 은바가 점점 그런 말을 반복하는 와중에 찐으로 아륵지 최애 되고 싶다는 소망을 품는 걸 보고 싶다
그런데 차마 다른놈들 제끼고 내가 최애다 ㅗㅗㅗ 하고 얼굴에 철판깔 정도로 멘탈 강하지는 않아서 그것때문에 오히려 열폭포인트만 늘었음 좋겠음
금바 앞에선 허세 오지게 부리는데 속으론 아 근데 ㄹㅇ루 아루지 최애 나는 아니겠지... 하면서 열등감 스택 쌓다가 꽃배미던 세젤커던 아륵지 과격파놈들 앞에서 한번 터지는 바람에 졸지에 존나 답없고 구질구질한 진흙탕 싸움에 끼어들게 되는거 개윾열각이다
그치만 정작 성능충 아륵지는 극단의 성능에 반해서 극단없이는 살수 없게 되버려있는거임
유열;;
유열추
극단난무가 또오;;
유열추
극한의 성능충이 또
유열추
극타들은 아웃오브안중인 페도사니와
극단혼마루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