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변태고 칼놈들 벗고다닐 때마다 자꾸 눈돌아가는 사니와
그러나 위계에의한성추행 될까봐 필사적으로 아무렇지않은 척함
칼놈들은 혼마루=집이니까 심심하면 풀어진 복장으로 다님
경장차림 다 헐렁해져서 막 꼭지보이고 이럴때마다 사니와 존나 꼭지에 온 정신이 집중돼서 미치겠고 제발좀 여매고다니라고 하고 싶은데 주명이다까지 말해놓고 차마 젖좀싸매라고 말할 수가 없어서 등좀긁어라 같은 뻘한 거 시킴
칼놈들은 사니와가 그냥 가끔 싱거운명령을 내리지만 좋은사람인줄 암
(예외는 센고인데 거의 공공장소스트립쇼 수준이라서
찌찌ㅎㅇㅎㅇ고 나발이고 당장 입혀야한다는 다급한 생각밖에 안듬
아이러니하게도 다른 칼놈들 몸은 야한생각드니까 똑바로 못쳐다보는데
센고 몸은 맨날 두눈똑바로 뜨고 봐서(자주 보기도 하고)센고 몸을 가장 잘 기억하고 있음)
그러다 그 어느날 빰! 너와내가 심하게 취한 그 이후로 너와 네 꼭지는 연락도 없고 날 피하는 것 같아
알고보니 n주년 연회라고 한창 흥올라서 술 왕창마신 사니와가 꽐라가 되어 다 불어버린 것
사실ㄹ나변태야.,?,.ㅎ.흐흫흐흫흑흑...미아내...맨ㄴ널 니네벗은거ㅓ볼ㄹ떼마다 너무 신겅ㅇ쑤이ㅣ고 꼴리고 흐흫흫흐흑흑 근데 말하면 성츄ㅡ행될까봐 말 못하고닜ㅅ어(<-이미말하고있음)흐흐흑흑흑륵...내가열심히자재하고잇눈대...미안해..,이론ㄴ사니와라 미안해...미아네 남사들아...미난ㄴ해 남사들의 꼭지야...
이 지랄하고 뻗었고 칼놈들은 놀라서 술 다 깸
그다음날부터 이상하게 몸가짐을 주의하고 온몸을 감싸고 내외하듯 사니와를 대하는 남사
눈이 마주칠때마다 갑자기 얼굴을 붉히는 남사
왠지 멀쩡한 기모노앞섶을 풀어헤치고 오비를 느슨하게 매며 이상한 눈웃음을 치는 남사 등등이 속출
사니와 필름끊겨서 얘네가 왜이러지 돌았나? 정도로만 생각해도 좋고 필름 전혀 안 끊겨서 술깨자마자 대들보에 목맨다고 염병떨어도 좋음
(참고로 센고도 마지막 부류(더 벗는)에 들어가는데 평소와 달라진 게 전혀 아무것도 없어서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음)
그러나 위계에의한성추행 될까봐 필사적으로 아무렇지않은 척함
칼놈들은 혼마루=집이니까 심심하면 풀어진 복장으로 다님
경장차림 다 헐렁해져서 막 꼭지보이고 이럴때마다 사니와 존나 꼭지에 온 정신이 집중돼서 미치겠고 제발좀 여매고다니라고 하고 싶은데 주명이다까지 말해놓고 차마 젖좀싸매라고 말할 수가 없어서 등좀긁어라 같은 뻘한 거 시킴
칼놈들은 사니와가 그냥 가끔 싱거운명령을 내리지만 좋은사람인줄 암
(예외는 센고인데 거의 공공장소스트립쇼 수준이라서
찌찌ㅎㅇㅎㅇ고 나발이고 당장 입혀야한다는 다급한 생각밖에 안듬
아이러니하게도 다른 칼놈들 몸은 야한생각드니까 똑바로 못쳐다보는데
센고 몸은 맨날 두눈똑바로 뜨고 봐서(자주 보기도 하고)센고 몸을 가장 잘 기억하고 있음)
그러다 그 어느날 빰! 너와내가 심하게 취한 그 이후로 너와 네 꼭지는 연락도 없고 날 피하는 것 같아
알고보니 n주년 연회라고 한창 흥올라서 술 왕창마신 사니와가 꽐라가 되어 다 불어버린 것
사실ㄹ나변태야.,?,.ㅎ.흐흫흐흫흑흑...미아내...맨ㄴ널 니네벗은거ㅓ볼ㄹ떼마다 너무 신겅ㅇ쑤이ㅣ고 꼴리고 흐흫흫흐흑흑 근데 말하면 성츄ㅡ행될까봐 말 못하고닜ㅅ어(<-이미말하고있음)흐흐흑흑흑륵...내가열심히자재하고잇눈대...미안해..,이론ㄴ사니와라 미안해...미아네 남사들아...미난ㄴ해 남사들의 꼭지야...
이 지랄하고 뻗었고 칼놈들은 놀라서 술 다 깸
그다음날부터 이상하게 몸가짐을 주의하고 온몸을 감싸고 내외하듯 사니와를 대하는 남사
눈이 마주칠때마다 갑자기 얼굴을 붉히는 남사
왠지 멀쩡한 기모노앞섶을 풀어헤치고 오비를 느슨하게 매며 이상한 눈웃음을 치는 남사 등등이 속출
사니와 필름끊겨서 얘네가 왜이러지 돌았나? 정도로만 생각해도 좋고 필름 전혀 안 끊겨서 술깨자마자 대들보에 목맨다고 염병떨어도 좋음
(참고로 센고도 마지막 부류(더 벗는)에 들어가는데 평소와 달라진 게 전혀 아무것도 없어서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네 취향인 썰이었다
평범하게 참을성 좋은 칼갤럼이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