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보려고 모아봄
*언제나처럼 의역오역 많음
*사투리 걍 버렸으니 사잘알(사투리 잘알이라는 뜻ㅎ)은 각자 필터걸러서 봅시다
*말투 전체적으로 이상하니 좆검잘알은 뇌내 보완 ㄱ다
미카즈키 무네치카 : 돌아왔나. 괜찮다 괜찮아. 기분전환도 중요하단다
코기츠네마루 : 오오! 어서오십시오! 봐주세요, 이 털결. 누시사마가 없으시니 이렇게나 푸석푸석해졌습니다
이시키리마루 : 이런이런, 긴 외출이었네. 다른 볼일은 끝났니?
이시키리마루 극 : 어서와. 긴 외출이었네. 지치지는 않았니?
이와토오시 : ……오오? 아루지여, 돌아왔나. 자고 있기만 해서 한가했으니까, 적을 사냥하러 가볼까!
이와토오시 극 : 아루지여, 돌아왔나! 이 혼마루는 내가 있는 한 안전하다. 하지만, 아루지 없이는 진군할 수는 없다고?
이마노츠루기 : 앗, 어서오세요! 다행이다, 무슨 일 있는 건 아닌가 했어요
이마노츠루기 극 : 정말이지, 아루지사마, 엄청 찾았어요!
오오덴타 미츠요 : ……아아. 돌아왔나. 역시 마지막엔, 창고에 넣어져서 끝나는 건가 하고 생각하고 있었다
소하야노츠루기 : 오. 다행이다 다행이다. 짐짝 생활로 돌아갔나 했어. 역시말야. 아루지가 없으면 어찌해도 불안해져버린단말이지
쥬즈마루 츠네츠구 : 돌아오셨나요. 바깥 세계에서, 무언가 깨달은 건 있으셨나요?
닛카리 아오에 : 아아, 어서와. 이쪽은 유령이 나오거나 하는 일도 없으니까 말야. 완전히 한가했었어
닛카리 아오에 극 : 아아, 어서와. 여행쪽은 어땠어? 나를 데려가지 않은 탓에 유령이 나오거나 하지는 않았어?
오니마루 쿠니츠나 : ……아아. 돌아왔나. 슬슬 여기를 나가서, 오니를 찾으러 가야 하는지 생각하고 있었다
나키키츠네 : 키츠네 '어어어어서오십시오 아루지도노! 이 키츠네, 나키키츠네오 함께 하루밤을 천일처럼 느끼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나키키츠네 극 : 키츠네 '오오, 아루지도노 어서오세요! 나키키츠네, 아루지도노가 돌아오셨어요!' / 본체 '……돌아왔나. 뭔가 곤란한 일은 없었나. ……그럼, 됐어'
이치고 히토후리 : 돌아오셨군요. 볼 일이 있으셨겠지만, 동생들이 외로워하고 있었어요
나마즈오 토시로 : 어서오세요-. 다행이다. 걱정했어요. 혹시, 여행이라도 다녀오셨어요?
나마즈오 토시로 극 : 어서와. 특별히, 뭔가 나쁜 일이 있던 건 아니지? 여행이라도 다녀온거라면, 그 이야기라도 들려줘. 그정도는, 괜찮지?
호네바미 토시로 : ……돌아왔나. 그렇다면, 괜찮아
호네바미 토시로 극 : ……돌아왔나. 이번엔, 너무 많이 자리를 비우지 말아줘
히라노 토시로 : 앗, 어서오세요! 혼마루 내부 위치는 기억하고 계신지요. 무슨 일이 있으시다면, 제게
히라노 토시로 극 : 오래간만입니다. 돌아오시는 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자, 아루지. 활동을 재개하죠. 무엇부터 시작할까요?
아츠시 토시로 : 어서와, 대장. 다른 녀석들에게도 알려주고 올게
아츠시 토시로 극 : 어서와, 대장. 그럼, 늘어진 녀석들에게 활력을 넣어주러 가자
고토 토시로 : 대애애애장, 있다!
고토 토시로 극 : 정말이지, 어린 애들이 외로워했었다구?
시나노 토시로 : 어서와! 다행이다. 보관되버렸나 했어! (*秘蔵されちゃったかと)
시나노 토시로 극 : 대장, 어서와! 다행이다, 집어넣은 채로 잊혀져버렸나 했어……
마에다 토시로 : 어서오십시오. 자리를 비우시는 동안, 몸은 어떠셨나요?
마에다 토시로 극 : 주군, 어서오십시오. 무슨 일 있는건지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그저, 안도하고 있습니다.
아키타 토시로 : 어서오세요, 조금 쓸쓸했었어요
아키타 토시로 극 : 어서오세요 주군! 이야기 들려주실건가요?
하카타 토시로 : 아, 이런 곳에 있었다니! 엄청 찾았다고!
하카타 토시로 극 : 오오, 겨우 돌아왔나! 기다리다 치졌다고! 뭔가 부업이라도 했어? 벌 수 있는 얘기면 나도 끼워줄래?
미다레 토시로 : 정말이지~! 대체 어디서 한눈팔다온거야?
미다레 토시로 극 : 정말이지~! 기다리다 지쳤어. 이 바 람 둥 이!
고코타이 : 아, 아루지사마, 어서오세요! 저, 저, 외로워서……!
고코타이 극 : 아, 아루지사마, 어서오세요! 괘, 괜찮아요, 저, 믿고 있었으니까. ……저, 저기, 아루지사마, 자리를 비우셨을 때 일어난 이야기, 들으실래, 요?
야겐 토시로 : 돌아왔구나? 자, 뭐부터 재개할래?
야겐 토시로 극 : 돌아왔구나? 다행이다 다행이야, 몸 상태라도 안좋아졌나 걱정했어
호쵸 토시로 : 옷. 오래간만. 더 내버려뒀으면. 인처를 찾으러 가려고 했어
호쵸 토시로 극 : 정말, 이렇게나 나를 내버려두고 어딜 갔던거야
오오카네히라 : 돌아왔나. 나를 내버려두다니, 어떻게 된 거 아닌가
우구이스마루 : 돌아왔나. 내키는만큼 여유를 즐기고, 기분전환은 됐나?
아카시 쿠니유키 : 옷, 돌아오셨군요. 내 장기 휴가도 끝인가
호타루마루 : 으-음, 음냐음냐…… 앗, 돌아왔다!
호타루마루 극 : 어서오세요. 나, 돌아오길 계속 기다렸었으니까
아이젠 쿠니토시 : 앗, 돌아왔다돌아왔다! 정말이지, 지루해서 어쩔줄 몰랐다고!
아이젠 쿠니토시 극 : 앗, 돌아왔다돌아왔다! 혹시, 축제 준비라도 하고 있었던거 아냐!
센고 무라마사 : hu hu hu hu. 돌아오셨나요. 생각에 잠기는 시간은 끝이군YO.
센고 무라마사 극 : hu hu hu hu. 돌아오셨나요. 그럼 저는 벗겠습니DA
톤보기리 : 어서오십시오. 아루지의 귀환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톤보기리 극 : 어서오십시오. 아루지의 귀환을 맞아, 준비는 완벽합니다. 언제든 지시를
모노요시 사다무네 : 아루지사마, 오래간만인데, 건강히 지내셨나요?
모노요시 사다무네 극 : 다행이다……. 제가 없는 곳에서, 무슨 일 생긴 건 아닌지 걱정했었어요
타이코가네 사다무네 : 읏차. 돌아왔구나. 무슨 일 생겼나 했어. 어떤 사정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성대하게 들뜨게 해줄께!
타이코가네 사다무네 극 : 읏차. 돌아왔구나. 슬슬 오지 않을까 했어. 알아알아. 내 화려함이 그리워진거지?
킷코 사다무네 : 후후후…… 긴 방치 플레이였네!
킷코 사다무네 극 : 아앗, ……방치플레이에서 해방! ……참을 수 없어
쇼쿠다이키리 미츠타다 : 아, 어서와. 무슨 일 생긴 건 아닌지 걱정했어. ……그렇네. 네가 없으면, 기운 없어지는 사람도 많아, 여기는
다이한냐 나가미츠 : 이런, 드디어 돌아왔구나. 기다리다 완전히 지쳐버렸어
코류 카게미츠 : 이야, 또 주인찾기를 시작해야하나 했어
코우세츠 사몬지 : 당신이 돌아왔다는 건, 이 거짓된 평화도 끝이군요
소우자 사몬지 : ……아아. 돌아오셨나요. ……뭡니까 그 얼굴은. 정중하게 마중해주길 원했던건가요? 충견다운 마중은, 헤시키리나 후도 유키미츠의 영역인데요
소우자 사몬지 극 : ……돌아오셨네요. ……아뇨, 제가 제대로 당신의 검이었다는 걸 실감했을 뿐이에요
사요 사몬지 : ……돌아왔네. 이제 만날 수 없을거라 생각했어. 괜찮아. 외로운 건 익숙하니까
사요 사몬지 극 : ……돌아왔네. 버려진거라 생각했어. 괜찮아. 어쩔 수 없다고 여겼으니까
카슈 키요미츠 : 아, 다행이다…… 이제, 나 같은 건 아무래도 좋아진 건 아닌가하고……
카슈 키요미츠 극 : 다, 다행이다……. 무슨 일이 생겨서, 당신이 이젠 돌아오지 않는 건 아닐까 하고…… ……바보. 안 울어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 : 어서와. 여행이라도 다녀왔어?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 극 : 솔직히, 걱정은 했어…… 병이 생기거나 어떻거나 해서, 올 수 없게 된 건 아닌가 하고
카센 카네사다 : 이런. 꽤나 긴 여행이었네. 들려주겠니. 다녀온 곳에서 일어난 일들을
카센 카네사다 극 : 후후후. 너를 기다리는 동안 읊은 시가 이렇게나 쌓여버렸어
이즈미노카미 카네사다 : 후아~아…… 지루하다…… 아, 돌아온건가. ……아앙? 늘어져서 무뎌진 게 아니냐고? 그런 일은 없어
이즈미노카미 카네사다 극 : 좋아, 당신도 올아왔겠다, 작전 개시군. 우선은 어떻게 할래?
무츠노카미 요시유키 : 오오! 돌아왔나! 무슨 일 생긴건가 했어! 뭐, 전쟁만 하고 있으면 우울해져버리는 것도 이해해. 기분전환도 필요하지
무츠노카미 요시유키 극 : 자리를 비우는 동안, 대단한 걸 이루고 온거지? 그렇다면, 그걸로 됐어
야만바기리 쿠니히로 : ……아아. 돌아왔나. 이제 우츠시한테는 흥미가 없는거라고 생각했다
야만바기리 쿠니히로 극 : 아아. 돌아왔나. 나를 걸작으로서 빛나게 해주는 건 당신뿐이니까, ……부탁할게
야마부시 쿠니히로 : 캇카카카카카! 아루지도노도 짖궂군. 잠시 혼마루를 비운다면, 소승, 산속 수행에 갈 수 있었지 않나!
호리카와 쿠니히로 : 네에, 누구세요…… 아! 아루지상 어서와! 자리를 비운 동안, 청소 빨래는 내가 해놨으니까, 지저분하지는 않을…… 터에요
호리카와 쿠니히로 극 : 정말이지, 빨리빨리 돌아와주세요. 아루지상이 없으면 모두 늘어져버리니까
하치츠카 코테츠 : 어서와. 꽤 걸렸네…… 뭐, 돌아와줬으니, 괜찮지만
하치츠카 코테츠 극 : 어서와. 기분전환은 끝난걸까? 그럼, 이제부터는 우리들의 상대를 부탁할게
우라시마 코테츠 : 아, 어서와. 다행이다. 용궁성에 간거라면, 몇년도 기다려야 되니까
우라시마 코테츠 극 : 아, 어서와! 아루지상, 그쪽의 용무는 끝난거지? 그럼 나랑 놀자
나가소네 코테츠 : 아아. 돌아왔나. 휴가는 어땠나? 이쪽은 변함없다. 언제든 갈 수 있어
나가소네 코테츠 극 : 돌아왔나. 기분전환도 중요하니까. 이해는 하고 있어
히게키리 : 오오. 어서와. 물건 사러 간 것 치고는 오래걸렸네. 어라, 그게 아냐?
히자마루 : 오오, 돌아왔나. 뭘,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주인의 부재에는 익숙하다
오오쿠리카라 : 돌아왔나. 당신없이 싸울 수단을 찾을까 하고 있었는데
오오쿠리카라 극 : 전장을 정하는 건 당신이다. 당신이 없으면, 우리들은 어떤 일도 할 수 없어
헤시키리 하세베 : 어서오십시오! 이 하세베, 아루지의 귀환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자리를 비우신 동안의 일에 대해, 물어보실 건 있으신가요? 뭐든지
헤시키리 하세베 극 : 어서오십시오! 아루지가 계시지 않은 동안도 이 하세베, 혼마루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후도 유키미츠 : ……아앙? 당신, 진짜냐아? 술 때문에 보는 환각은, 아닌가?
후도 유키미츠 극 : 다행이다! 돌아왔구나! 걱정했어
시시오 : 오오! 드디어 돌아왔다! 정말이지, 어딜 갔던거야!
코가라스마루 : 오오 아루지여. 돌아왔나. 아루지가 없으면 아이들이 시끄러워서 참을수가 없어
도타누키 마사쿠니 : 후아~……으응? 아, 돌아왔나. 완전 무뎌져버렸어, 빨리 전장에 데려가줘
도타누키 마사쿠니 극 : 아, 돌아왔나. 기다리다 지쳤어. 당신이 없어서, 한가했었어. 빨리 전장에 데려가줘
츠루마루 쿠니나가 : 오, 돌아왔군. 이걸로 내게 신선한 놀라움이 제공된다고
타로타치 : 돌아오셨군요. 다시, 누구도 저를 사용하지 못하게 된건가 했습니다
타로타치 극 : 돌아오셨군요. 그렇다면, 그걸로 좋습니다. 당신의 검으로 있는 것이, 지금 저의 존재의의니까요
지로타치 : 오오, 돌아왔구나? 물건 사러가느라 엄청 오래걸렸네~
지로타치 극 : 오오, 돌아왔구나~? 정말이지, 당신이 없으면 마셔도 즐겁지 않으니까 말이지, 여기 앉아봐
니혼고 : 응? 너무 마셔서 보는 환상……은 아니지?
니혼고 극 : 돌아왔나. 술냄새 날지도 모르지만 참아줘. 당신이 없으면, 마시는 것밖에 없잖아
오테기네 : 드디어 돌아왔나! 좋아, 전장에 가자고? 실력은 녹슬지 않았으니까
오테기네 극 : 드디어 돌아왔나! 좋아, 전장에 가자고? 실력은 녹슬지 않았으니까
토모에가타 나기나타 : 아루지, 잘 돌아왔다. 나는 기다리고 있었어
토모에가타 나기나타 극 : 아루지, 잘 돌아왔다. 자, 우리들의 이야기를 다시 시작하자
모리 토시로 : 어서오세요! 자리를 비우신 동안 있었던 일들, 들려주시겠어요?
코테기리 고우 : 어서오세요. 자리를 비우신 동안에도, 레슨을 빼놓지 않고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켄신 카게미츠 : ……긴 집보기였지만, 나는, 제대로 참고 있었다고
아즈키 나가미츠 : 오오. 돌아왔네. 다행이다 다행이야. 아이들의 상태는 내가 보고 있었으니까, 안심해도 괜찮아
휴우가 마사무네 : 앗, 돌아왔네. 응. 괜찮아. 잘 해보자!
시즈카가타 나기나타 : 오오, 돌아왔나. 협차나 단도 녀석들이 걱정하고 있었다고
시즈카가타 나기나타 극 : 오오, 돌아왔나. 이쪽은 이쪽대로 좋을대로 보내고 있었지만…… 역시 아루지가 없으면 뭔가 부족해
난센 이치몬지 : 냐…… 갸르릉…… 이라니, 꽤 못 봐서인지 저주가 심해졌다고!
치요가네마루 : 오오. 돌아왔네. 기분전환은 됐어?
야만바기리 쵸우기 : 헤에……. 뭐, 그렇다면 그걸로 됐어
부젠 고우 : 꽤 오랜만이네. 어딘가 멀리 다녀오기라도 한거야?
네네기리마루 : 돌아왔군. 아루지가 바란다면, 나는 언제라도 여기에 있겠다
하쿠산 요시미츠 : 아루지사마의 귀환을 확인. 하쿠산 요시미츠 대기에서 복귀합니다
난카이타로 쵸우센 : 아아, 돌아왔니. 네가 없는 동안, 책만 읽고 있었어
히젠 타다히로 : 아아? 꽤나 오랜만이잖아. 또 베게 하고 싶은 상대라도 생겼냐?
챠탄나키리 : 이런, 오늘 돌아온다면 맛있는 걸 준비해두면 좋았는데. 어서와!
쿠와나 고우 : 자, 자리를 비운 동안 수확한 작물이야. 남겨도 괜찮지만, 한계에는 도전해줘야겠어
스이신시 마사히데 : 후우…… 최근은 어찌해도……왓! 와가 아루지!? 얼굴을 비출거라면 연락정도는!
미나모토 키요마로 : 아아, 돌아왔구나. 모두, 너를 기다리고있었어
마츠이 고우 : 충분히 쉰 모양이네. 혈색이 좋아
산쵸모 : 코토리여, 집으로 돌아왔나. 자유롭게 날아다니고 왔군. 그럼, 할 일은 얼마든지 있단다. 어디부터 시작할텐가?
부적 대사가 칼놈들 자존감을 보여준다면 장기부재 대사는 ㄹㅇ루 사니와에 대한 의존도 보이지 않냐
걱정하다가 신뢰를 쌓아서 괜찮아지는 케이스도 있기는 한데
극 다녀와서 의존도 더 늘어난 게 보이는 케이스가 더 많은 걸로 보아 극 수행은 역시 정병환자 제조과정이 분명하다...
대놓고 안절부절 못하는 것도 커엽지만
머포평 덩치는 산만한 놈이 사니와 기다리면서 어떻게 날 이렇게 내버려둘 수가 있지? 아루지 도르쉰??? 하고 있었을거나
은바가 존심때문에 드러내놓고 불안해하지도 못하면서 ^^... 하는 상태로 굳어서 오만가지 생각 다했을 거 생각하면 존나 커여워 미치겠음
극 이전에는 진품이가 돌아오지 않는 아루지에 대해 불안과 불만 품고 위작이 의젓하게 잘 쉬고 오겠지 하고 기다리는데
극 이후는 진품이가 어른스럽게 기분전환도 필요하지^^ 하면서 이해해주는 반면 위작은 머리로는 이해해도 감정적으로 좀 꽁기한 거 같은 느낌 드는 것도 넘 꼴리고
꽃뱀은 백퍼 뒤에서는 설마 또 아루지한테 버림받은 각이냐? 하면서 두뇌 2000% 풀가동 하다 아냐 우리 아루지는 그럴리 없어 하면서 행복회로 오지게 태웠을거 같고
밋쟝 저거 존나 겉으로는 여기 너 없으면 기운 없어지는 애들 많아^^ 하면서 남일 얘기하듯 하지만 저거 백퍼 지 얘기 각이다 ㄹㅇ루
그 외에도 다른애들이~ 단도가~ 모두들~ 하면서 남얘기하듯 아루지 없어서 다른 애가 외로워했다고 하는 놈들 다 사실 자기 얘기 각인데
아루지 앞에서 폼잡는거던 나는 믿고 있었는데~ 어필이던 자기 불안해했던거 숨기는거 넘 커여운거 같음
다 단도 핑계 대고 있지만 정작 단도는 대부분 의젓하게 군다는 게 너무 웃음벨이고
마검은 아 어 너도 물론 사정이 있었겠지만 내 동생이 외로워했거든? 빨리 사과해 ㅡㅡ 이런 태도인게 넘 보여서 마검 씹고 토시로 단도들만 부둥부둥해보고 싶음ㅎ
아 여하튼 한놈씩 부여잡고 이것저것 얘기하고 싶은건 많은데 시발 제일 중요한 거 하나만 더...
시발 택이 왜 극 전 후 대사 똑같냐???
딴겜이면 백퍼 빼박 오류인데 좆검이라 길동이가 걍 똑같이 설정해놨을 수도 있다는 게 넘 좆같다
택이는 어쩔땐 넘 드라이한거 같아
믁라극 오랜만에 함뜨자는것같이 보임
아니 센고에서 이쉑ㅋㅋ 하다가 오테기네 통상이랑 극이랑 대사 안틀린 부분 발리네
앗 버그야? 난또..
아녀 버그인지 아님 걍 의도한건지 저도 모름
시즈카 노멀 대사 축음기 써서 듣고 넌 극단이면 몰라도 단협이 아루지보다 중요하냐 했는데 지 얘기를 단협 핑계댄 거면 좀 미안하네
고꼬 의젓해졌구나 장하다
원문 : 古臭いのでな、はしゃぎはしないさ// 적당하게 의역 섞으면 나이가 있으니까 말이지, 떠들지는 않아 <-정도?
근데 얼마나 부재해야 뜨는거야ㅠㅠ
25일인가 그럴걸
카슈랑 금바 짠하다.... 그리고 토모에 대사도 좋음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