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욕
싯구금~은꼴 시츄레이션까지 다양하고 때로는 눈깔이나 대롱여우에 박고 싶어하는 돌연변이도 출현하지만 개추는 어김없이 박힌다.
검사니, 사니검, 검검 등 아무거나 잘 먹는 듯. 검여사니와 남사니검이 공존하는 건 놀랐다.
대놓고 위험한 수위의 아오에, 킷코, 센고 등은 성욕처리용으론 거의 쓰이지 않는 반면, 멋지게 정하고 싶다면서 은근한 색기를 풍기는 밋쨩이나 무사같은 성격이면서 가슴을 깐 톤보키리나 무골이면서 봉춤출거같은 위험한 생김새인 시즈카가타 등은 자주 성욕의 피해자가 된다.
즉, 칼갤럼들은 대주는 놈들보다 대주고 싶어하는 듯이 보이면서 안대주는 놈들을 좋아한다. (명추리)
2. 연애(파국)
카미카쿠시, 납치감금, 집착, 엇갈림 등을 매우 사랑하고 잘 먹는다.
사니와와 남사들이 서로 삽질하면서 풋풋하게 엇갈리는 것부터, 오해부터 시작해 혼마루 전체를 암울하게 만드는 질척질척한 절망과 파국까지 좋아하는 듯(뒤쪽을 더 좋아한다고 생각한다).
검 쪽에서 먼저 유혹을 하는 것, 아는 듯 모르는 듯 밀당을 하는 것, 안 그런 척 하다가 얀데레적인 면모를 보여주는 것 등을 전문용어로 '요오망'이라고 칭하며 좋아죽는 것 같다.
한편으로 그냥 새콤달콤 따끈따끈한 연애도 좋아하는지도.
덤으로 집착 하니까 생각났는데 하세베는 맨날 노부나가 얘기만 하는 바-보!! 순장이나 당해버려라-! 라면서 하세베 얘기가 자주 올라오는 걸 보면 그 헤시키리에 그 주인놈들이다.
3. 개그, 일상
캐릭터가 심하게 망가지지 않는 한 호불호가 크게 갈리지 않기 때문에 대체로 반응이 좋다.
육아물도 좋은가?
4. 유열
자존심 높은 애들을 뭉게는 걸 아주 사랑하는 칼갤럼들이다. 애들 애끼자.
내가 최고! 라고 자청하는 애들이 주로 당한다. (예: 천하오검보다 쌔다는 오오카네히라, 주인 이치방이 되고 싶은 하세베, 본가 야만바기리라는 쵸우기 등)
놀려먹을 거리가 있거나(대포평-천하오검, 은바-금바), 평소 행실이 마음에 안 든 칼(하세베)가 주로 타겟이 되는 듯.
하지만, 주인이 남사들에게 (성적으로도) 학대당하거나 학대당하던 남사들이 역으로 뒤집어서 공수역전되는 것도 좋아하는 듯.
칼갤럼들은 SM이었다...? (착란)
스페어(n자루째), 다른 남사와의 관계 등의 소재는 2.연애(파국)과도 연관이 깊다.
그 외에도 좋아하는 거 있음 말하셈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