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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1. 스포가 가득합니다. 난 경고했어여 아루지.
2. 아루지에 따라서는 이 글이 도움이 전혀 안 될수도 있음.
3. 최대한 스토리에 대한 스포 없이 맵과 전투에 대해서만 설명하겠음
4. 사진은 내가 스샷 찍은 것+ 도검난무 공략 사이트에서 가져온 것이니 사진 크기가 일정하지 않을수도 있음.
그래도 괜찮다면 ㄱㄱ
<분기 설명>
1. 일단 특명조사에 처음 들어가면 쿠마모토 성 주변(분기1-1)이라는 맵이 뜬다.
전투 난이도는 하하하하하하. 그냥 타도나 태도로도 미는 모양이지만 나 같은 고인물은 극 카센에 극단5/극 애들 데려갈 거라는 걸 알지.
여기서 주사위 운이 없는 나 같은 아루지는 빨간 마스 못 밟을 수도 있다.
꼬우면 과금하고, 아니면 그냥 내일 하자. 사실 그게 낫다.
2. 쿠마모토 성 주변에서 보스 처리하고 넘어오면 쿠마모토 성 안으로 들어온다.
그럼 여기서 열쇠를 찾느냐? 아니다. 정말 아니다. 또 직선의 길이 있다.
성 안 (편의상 2-1) 맵 전투도 그냥 하하하하하. 극단 30대로도 충분히 밀 수 있다.
이 전 맵에서 주사위 운이 좋았더라도 여기서 막힐 수 있다.
꼬우면 과금, 아니면 그냥 낼 하자. 낼 해 그냥.
3. 쿠마모토 성 내 (2-1)을 지나 왔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열쇠를 찾는다. (2-2)
지난 폭탄 찾기는 그냥 흰 마스 돌아다니며 밟는 거였지만 이번에는 빨간색으로 아예 열쇠 있는 곳을 가르쳐준다.
여기서 내가 신지 짓한 이유가 나오는데 난 보스방이 왼쪽 엑스표시된 곳인 줄 알았다.
그래서 열쇠 찾고 저기까지 갔다가 아 ㅅㅂ 보스방 아니네 하고 다시 돌아오는 바람에 과금주사위 1개 낭비했다.
니네는 그러지 말고 오른쪽으로 가자. 열쇠 찾는 순서는 1-2-3-4대로 돌면 된다 (일 공략도 그렇더라)
여기서 또 이동수가 모자라 멈출 수 있는데, 꼬우면 과금하고 아니면 그냥 낼 하자.
오늘 밤 자면 내일이 오지만, 드므므로 빨려들어간 아루지의 돈은 돌아오지 않는다.
4. 열쇠도 찾고 보스 맵도 들어가면 드디어 거지같은 통로맵 (3)이 나온다.
처음 들어가면 깜깜한 와중에 여우 쉐끼가 뭐라뭐라 떠드는데, 그건 등롱 찾아서 맵을 밝힌 다음 보스를 찾아 죽이라는 거다.
난 여기까지만 해도 웃을 수 있었다. 하하하하, 맵 길다. 스토리 좋네.
이 맵의 가장 좆 같은게 뭔 줄 아는가. 그건 보스를 두번 찾아서 두 번 잡아야한다는 거다.
일단 등롱은 저 귀신 같은 적 마크가 뜬 놈을 잡으면 얻을 수 있다. 저 새끼를 잡으면 주변이 밝아지는데 최대 2번까지 한번에 잡을 수 있고
그럼 주변이 3마스 정도 보인다. (1번 잡으면 두 마스 정도 보임)
저기서 또 뭣 같은건 3마스를 밟으면 저 등롱 효과가 사라져서 또 까매진다. 좆같다.
어쨌든 심봉사 심청이 찾는 심정으로 돌아다녀보자.첫번째 보스는 등롱을 쫓아 중간쯤 가면 보인다.
중간 보스를 잡았나? 그럼 여기서 끝이 아니다. 또 어두운 통로 속을 뒤져야한다.
스포 1이 스포2를 데리고 역수자인 스포2를 처단하러 쫓아오는 카센+혼마루 부대를 피해 도망가고 있기 때문에 보스를 한번 더 잡아야한다.
여기서 열 받아서 스마트폰 던지는 아루지는 없길 바란다. 그래봐야 아루지의 지갑이 울 뿐이다.
나는 끝부분 중간에서 보스를 잡았는데 다른 아루지들은 어땠는지 모르겠다.
나는 분명히 경고했다. 이 공략 아닌 공략은 모두에게 다 도움을 줄 수 없다고.
5. 여기까지 오면 이제 완전히 쿠마모토 성 내 혼마루를 뒤질 수 있다.(분기4)
예전 만바조들 특명조사때처럼 셋 다 보스마스다.
난이도는 그리 어렵지 않다. 왜냐. 나는 극단이란 치트를 썼기 때문이다.
니네도 웬만하면 30대 극단 들고 들어가라. 선빵치기 좋다.
최종보스 스포2는 나기나타인데 혼마루 안에 있는 어전맵, 즉 실내라 한체만 찍 때리고 만다.
그리 겁 먹을 건 없다.
여기서 거대 스포... 같은 거대 스포 주의.
맨 위에 있는 머장이 바로 스포2다.
사실 뭐 내가 말 안해도 다 알고 있으리라 본다. 맞다. 그 분이다.
참고로 나는 저기서 하카타 빼고 다 30대 초반 레벨의 극이다.
6. 여기까지 깨면 혼마루에 정식으로 스포2를 데리고 도망치던 한 남사가 가입을 한다.
그러면서 지금 한창 갤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세라복 남사가 히라링의 목소리로 어두운 동굴에서 날 꺼내달라고 한다.
그때 주사위를 8개 쓴 호구 아루지는 또 호구 같이 그래, 데리러 가주마! 하고 다시 특명조사로 들어갔다.
7.
응^^ 날 데려오려면 다시 열쇠를 찾으렴!
....
^^ㅣ 발.
그렇다. 어제 오늘 갤을 분탕치고 있는 역안세라복 남사를 먹으려면 이 글의 번호 3,4로 돌아가 다시 반복해야하는 것이다.
즉 분기 2-2와 3을 반복해야한다는 거다.
통로 안에서 보스 두번 잡는 것도 똑같냐고?
드므므를 우습게 보지 마라. 당연히 그렇다.
열쇠만 찾으면 신캐 올 줄 알았니? 웃기지 마라. 얘네는 지금 돈에 환장했다. 아루지의 지갑을 털려고 준비중이란 말이다.
...그렇게 다시 통로에서 보스 두번을 패잡는다.
첫번째 보스 마스는 빨갛게 안 나오고 중간 부분의 하얀 마스를 밟으니 빨개지면서 보스가 튀어나와 위치를 잘 모르겠다.
그리고 두번째 보스는 직접 찾아야하더라. 전 판 야간 판박이 블루 스킨의 남사를 데려올때랑 좀 바뀌었더라고.
더 자세한 공략은 일웹 가라. .... 참고로 난 이제 겨우 한 바퀴 돌고 이 특명조사에 PTSD가 와서 더 돌지 말까 고민하는 아루지다.
8. 여기까지 오면 끝났다.
통로 맵에서 보스를 두 번 잡으면 조금 전 야겐 판박이를 데려올때 나왔던 쿠마모토 혼마루 맵(보스 마스 3개만 달랑 있던 거기)은 나오지 않고
그냥 곧바로 혼마루로 귀환하게 되고, 드디어 현재 도검갤의 타노스, 긴머리 역안 세라복이 쨔잔하고 신캐로 들어온다.
수고했다. 드디어 한바퀴 돈 거다.
참고로 야겐 닮은 애 걔를 데려오면 임무 창에서 쨔잔, 아루지 한 바퀴 잘 돌았니? 하며 드므므에서 과금주사위를 하나 던져준다.
무갓금으로 도는 아루지들은 꼭 받아서 탕진하도록 하자.
맵이 긴 만큼 설명도 더럽게 길고 스샷도 더럽게 많았다.
나는 이제 새로 얻은 신캐들 특 찍으러 가겠다.
여기까지 읽은 아루지들에게 팁 하나.
나처럼 혐생뒈짓해서 황금연휴 없이 일해야하는 일의 노예가 아니라면 천천히 밀자.
습합 다 의미 없다.
물론 과금해서 아루지의 삶이 행복해진다면 절대로 말리진 않는다.
하지만 과금하고 현타 씨게 맞을 거라면 안 하는게 낫다. 그도 그럴게, 아루지의 지갑은 소중하자나?
그러니 돼지여우가 자꾸 5월 19일을 들먹이며 아루지를 초조하게 해도 개의치 말자.
그럼 난 이만.
긴 글 읽어줘서 고맙다 아루지들.
퍄퍄 감사합니다 아륵지
저야말로 감사합니다 아륵지
공략개추박고 저어는 어제 스토리 비슷한 무언가 때문에 뽕차서 걍 주사위 질렀는데 ㄹㅇ다시 돌 생각 1도 안드는거 보면 확실히 병신같은 맵이긴 한거 같아여
저도 딱히 과금한거 후회 없고 애들 귀여운데 ㅎㅎㅎ.... 저 맵을 다시 돌 자신이 없네여
오늘 밤 자면 내일이 오지만, 드므므로 빨려들어간 아루지의 돈은 돌아오지 않는다 겁나 명언이네
아륵지의 돈은 소중하니까여
덕분에 이벤트를 이해했어오 감사합니다 아륵지
크흑 감사합니다 아륵지.............
정보글 고마워요 아루지 흑
프로사니와 아리가또....아리가또.....
이게 확정이 아니엇음 진작 때려칠 맵상태다 ㄹㅇ 아루지 감사합니다...
돈도 멘탈도 지켜내는 가이드 고맙읍니다 아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