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놈은 아루지가 날 필요로 하는건 그냥 신하로서 필요로하는거겠지 하고
사니와는 저렇게 아루지가 소중한듯이 대해도 결국 사니와고 주인이라는 타이틀 때문에 그러는거겠지 하고 쌍방짝사랑으로
거하게 서로 미친듯이 삽질하는게 보고싶은거애오
그러다가 함안뜨면 나갈수 없는 방에 갇히거나 그래서
서로 상대방은 어쩔수없이 어울려주는거겠지 이러고
함뜨는게 보고싶다
서로 상대는 억지로 하는거겠지 하면서 존나 찐하게 미친듯이 한판 떴으면 좋겠음
칼놈은 칼놈대로 아무리 그래도 감히 아루지한테 이걸 구실 삼아서 진짜 함뜨다니 자괴감 폭발하고
사니와는 사니와대로 이런걸 명령 내려서 강요하다니 실망했겠지
미친듯이 삽질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이야기가 끝났으면 좋겠음
이거 만바사니로 보고싶다
아루지 그럼 빨리 5만자를!
퍄 오늘은 이거다
저어는 은바사니로도 좋을거 가타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