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주관적임
*꽃말은 잘 모름 거의 다 생긴거만 보고 정했음
*중복 있음
*어떤 도파는 꽃이 많고 어떤 도파는 적은데 애정의 차이 아님 그냥 생각나는대로 쓴것임
<산죠>

수국, 산수국


달배-월하미인

돌버지-질경이
<미이케>
빙카
당아욱
도쿠가와 문장=아오이(아욱, 접시꽃) 잎
<아오에>
붓꽃
창포도 어울리긴 하는데 붓꽃 색깔이 더 잘맞을듯

용담
<아들부잣집>

개나리 산수유 민들레 조팝꽃
아와타구치는 좀 조그맣고 올망졸망한 꽃들이 어울림
![겨를] 내 장례식엔 내가 좋아하는 노란 프리지어를!](/media?src=https://newsimg.hankookilbo.com/2017/09/27/201709270470862588_1.jpg&board=touken&pid=332899)
미다레-프리지어

나키기츠네-까치수영, 꽃마리

호네바미-은방울꽃
한평생일진-춘란
참고로 춘란 비싼건 억대까지 감
<코비젠>
형제 둘이 이미지가 너무 달라서 따로함

머포평-시계꽃, 크리스마스 로즈

챠아-녹차꽃
녹차꽃 모르는 사람들은 대부분 봄에 피거나 크기가 작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별로 그렇지 않다
9~10월 슬슬 추워질 때 핌
꽃이 소박하지만 꽃술이 엄청 큼
참고로 녹차는 꽃과 열매가 함께 있기 때문에 모자상봉수라고도 한다
묘하게 우구같다
<제한라>
박하꽃
<믁라마사>

변태-무화과꽃
많은 갤럼들이 알겠지만 무화과꽃은 열매 안에 핀다
겉으로 보기에는 꽃이 없는 것처럼 보이므로 무화과인 것임
게다가 무화과는 수정이 됐는지 안됐는지 겉보기에는 알기 힘듬
열매를 갈라봐야 알 수 있음
즉 벗겨봐야 알 수 있다는 점에서 존나 센고같음
톤보-맨드라미
맨드라미는 장군이 죽은 자리에 피어난 꽃이라는 전설이 있음
존나많네 나머지는 다음에 함
이미지가 너무 많아서 다음엔 그냥 글만 올릴까 싶다
넘 예쁘다 고마워 ㅎㅎ
생각보다 꽃 종류가 많구나 애들 다 찰떡이네
난 왜 이미지 깨지지ㅠ
풍류구나
꽃집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