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일어난 사니와의 눈 앞에 단도나 호따륵 같은 쇼타들은 모두 청년 모습으로 나머지 칼들이 모두 쇼타가 되어있는 세계가 펼쳐졌다 일반 칼놈들은 이 틈을 타 아루지에게 어리광을 부리려고 하지만... 극단의 성능에 참하게 큰 모습에 사니와의 마음이 요동칠 뿐이었다 성능충 혼마루 이야기 끗
첫단도 모리쟝의 반응이 기대되는것
어라? 야겐은 달라진 게 없는걸? (착란)
극단들 미소년일거같다 설렌다
극단이 어른 모습이라니 두근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