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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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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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댓이 맞다 초기도만 예뻐하면 아륵지 실격인 것이어
다른 검들도 생각해 봤는네 내가 쇼타나 완전 떡대 상대로는 안서는 고로 그쪽이 취향인 아륵지들은 글쓰기 버튼 ㄱㄱ
그리고 오늘 딥빡쳐서 제정신이 아니니 중간중간 매운맛 주의
협차
1. 닛카리
너의 색으로 물들여 주는 거니? 라는 대사를 쳐놓고 뒤가 무사하길 바라지는 않았겠지
정작 그 상황이 왔을때 능구렁이처럼 도망가려는 닛카리도 커엽지만 이 쪽 혼의 주인이 제정신이 아니다
침소로 불렀을때 당연히 자기가 위일줄 알았거나 해서 자신만만한 닛카리를 마구 범하는 쪽이 더 맛있지 않은가?
개인적으로 닛카리는 평상시에 연륜넘치는 모습은 다 깨지고 진심으로 울며 매달리는 게 옳다
그러니 근처 영지에 귀신이 나온데- 라는 핑계로 산 으슥한 곳으로 데려가 숲에서 일을 치뤄보자
설마 밖에서 - 라고 상상도 못하고 있는 닛카리를 뒤에서 낚아채서 단번에 박으면 고통과 혼란에 반항할 것이다
사니와가 귀신에라도 씌인 줄 아는 그에게 완전 제정신인데? 원래 이러고 싶었어- 라면서 오드아이 쪽 눈 위에 츄해주자
야외가 아니라고 이 녀석을 다룰 방법이 없는 건 아니다
하나마루를 보면 닛카리가 자신이 만든 금도장을 금구슬이라며 소중히 들고 다니는 걸 볼 수 있다
시간을 들여 뒤를 풀어준 후 좋아하는 구슬을 뒤에 넣고 힘주면 깨져- 라며 살살 배를 쓰다듬어주면 연륜이고 뭐고 사니와에게 매달려 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너무 괴롭히는게 불쌍하면 이 손이 귀신을 벤 손이야? 라고 몰아붙인 후 예쁘네- 라며 소중하게 핥아주자
이렇게 당근과 채찍을 번갈아 쓰면 아륵지가 손만 잡아도 흠칫흠칫 하도록 물들여 줄 수 있다
2. 코테기리 고우
아이돌 연습생이라니 아슬아슬한 옷에 아슬아슬한 안무를 가르켜주자
현세에서는 이런게 유행이야- 라면서 구슬리면 온갖 위험한 자세를 다 취하게 할 수 있다
무대에서의 평정심 유지를 위해서라며 뒤에 장난감을 넣고 사니와 방에서 공연을 시켜보자
실수할때마다 진동 세기를 올리고 처음부터 다시 시키면 그 공연 기절해 쓰러질때까지 볼 수 있다
3. 히젠
자세히 보면 붉은 눈에 얼굴도 고양이 형이라 울릴 마음이 충분히 든다
그러나 본인은 살인자의 검이라며 아륵지가 그런 마음을 품었을 거라고 생각조차 못하고 있는게 취향이다
이 녀석은 복장부터 괴롭힐 여지가 많은데 내번복을 보면 위가 헐렁하고 엉덩이를 살짝 덮고 있다
그러니까 위도 아래도 장난감을 붙여주고 당번이라도 시키면 움찔움찔 어쩔줄 모르면서도 티가 날까 억지로 참는게 맛집
그 외에도 전투복에서는 목에 붕대를 두르고 있는데 박아대다가 소리라도 참으면 깊이 쑤셔넣으며 양 쪽 끝을 당겨보자
숨이 넘어가기 직전에 풀어주고 키스로 산소를 공급해 주면서 몇번 가르치면 그 버릇 하루면 고친다
몇 번 괴롭히면 살인자의 검이라서 나를 싫어하는건가 싶어서 땅파고 있을 텐데 아니, 그냥 내 검이라 좋은건데? 라면서 이쪽도 당근과 채찍을 써도 좋고
정말 끝까지 괴롭히고 싶으면 전 주인인 살인마 이조가 주연으로 나오는 dvd를 구매해서 보여주자
누군가를 베는 장면이 나올때마다 억지로 가게 만들면 본인 입에 살인자의 검이라는 말을 올릴때마다 아래가 먼저 반응할 것이다
타도
1. 나키기츠네
낯을 가려 본체가 말을 못한다니 사니와로써 가만히 보기 안쓰럽다
그러니 목소리를 참는게 오히려 힘든 상황을 만들어 주면 주자!
밤이되면 여우는 방에 두고 너만 내 처소로 와 - 이 한마디만으로도 하루종일 안절부절 못하게 할 수 있다
처소에 오면 가면만 두고 스스로 벗으라 시킨 후 혼신의 손/ 혀놀림으로 녹진녹진 풀어주자
그래도 이녀석은 워낙 말수가 없는지라 아주 오랫동안 공을 들여야 할텐데 슬슬 아륵지 손가락이 저려오면 도구의 힘이 필요하다
극을 달면 여우 귀를 달고 오니 꼬리까지 달아줘야 하지 않겠는가?
작은 체격의 나키기츠네에게는 버거울 사이즈의 꼬리달린 장난감을 달아주고 한동안 방치하자
그만해 줬으면 하면 스스로 가면을 벗고 안아달라 말하라고 가르칩시다
2. 센고 무라마사
왠지 벗겠다는 녀석은 벗겨야 인지상정
평소처럼 벗겠습니da-라고 돌아다니는 센고를 불러와서 그럼 내 앞에서 벗어보라고 하자
뭔가 이상하다는 낌새를 친 센고가 상황파악을 할 새도 없이 박력넘치게 천조까리들을 찢어봅시다
그러면 앙증맞은 꼬리가 달린(무려 도록 공식) 타이츠가 나오는데 무릎에 엎어놓고 몽실몽실 꼬리의 감촉을 느끼자
주인의 허벅지로 계속 중요한 곳을 눌러주면 결국 설텐데 그럼 혼마루 탑급인 섹시한 허벅지 뒤를 짝- 소리 나게 때려줍시다
그렇게 며칠 괴롭히다가 아예 나키기츠네처럼 장난감이 달린 꼬리로 교체해 주면 과연 벗겠다는 말을 할 수 있을까?
3. 킷코 사다무네
이 녀석은 무슨 짓을 해도 받아줄것 같으니 하세베와 마찬가지로 취향이 험한 아륵지일수록 원픽이 아닐까?
그런데 그건 반대로 생각하면 레벨이 높다는 말도 되니 나처럼 정신줄 놓고 우는게 취향인 아륵지는 이놈을 어떻게 해야 할까
우리 혼이라면 도저히 참지 못하고 뭔가 부탁할 때마다 '저는 가치가 없습니다' 라거나 '주인님 싫어요' 같은 말을 시켜볼 듯하다
그 외에 원하는 벌이 아닌 상만 주며 물발핥하면 욕구가 못채워져 괴로워 할 것 같기는 한데... 흠 내 뇌로는 부족하다 아륵지들 헬프
4. 야먀토노카미
나는 왠지 야스군을 떠울리면 카슈랑 같이 덮밥이 보고 싶다
먼저 가게 만드는 쪽이 오늘은 내 상대를 하는거야- 라면서 잘 섞어놓고 술한잔 하면 안주가 필요 없을 듯
그러면 이기는 사람은 사니와가 직접 상대하고 지는 사람은 장난감이라도 넣어주고 친구가 사니와랑 몸섞는 걸 지켜보게 하고 싶다
5. 카네상
도록을 자세히 보면 전투복 아래 내복이 위험하다
무려 민소매 쫄쫄이라니 동정을 죽이는 니트를 입혀달라 시위하는게 아닌가?
그 소원 들어주고 뒤에서 안아주며 흰 살결 위로 흔들거리는 포니테일을 감상하자
아니면 전 주인이 취조에 능한 귀신부장이었으니 그런 분위기로 가도 좋겠다
미리 '신선조는 쓰레기입니다' 같은 말을 정해주고 정 못참겠을 때 외치면 그만해주겠다 약속하자
여기서 사니와 취향에 따라 진짜 유혈사태를 벌여도 좋지만 고통에는 강할 것 같단 말이지
그래서 이쪽 혼은 멋대로 못가게 링이라도 채워두고 온갖 애무를 퍼붓는게 빠를거라는 공식이 있다
자존심도 자존심이고 차마 하기 싫은 말이니 끝까지 버티겠지만 우리 아륵지들 욕망을 믿는다
정 안되면 네가 그말 외치지 않으면 호리카와에게 지금까지 너한테 한거 딱 2배만 할까?라고 하면 클리어
그 말을 함과 동시에 가버리게 풀어주면 카네상의 바닥을 볼 수 있다
꼭 이 방식 아니어도 어떻게든 말하게 만들었으면 자존감이 박살나서 울고 있는 카네상을 새상 소중하게 안아주자
원래 스스로에게 환멸났을 때 누군가 다정하게 다가오면 못견디는 법이다
6. 오오쿠리카라
극을 달면 타노스도 아니고 꽤 무거워 보이는 장갑을 끼고 온다
쇠로 만들어졌으니 굵기도 장난이 아니니 스스로 수음을 시켜보자
뿔이 달려 있으니 잘못하면 피를 볼거야- 라고 속삭여 주면서 사니와의 두 손으로는 다른 곳을 괴롭히면 완벽
진짜 바닥까지 박살내는게 취향인 사니와면 더 직빵인 방법도 있다
사니와가 안으면서 다른 칼들이 지켜보게 하거나 다른 칼들한테 단체로 돌려버리자
7. 하세베
무슨 짓을 해도 기쁘게 받아들일 것 같아 쓸데 없이 레벨이 높다2
극을 단 복장이 사제를 연상시킨다는 평이 많으니 진짜 수녀복이나 사제복을 입히고 한번쯤 범해보고 싶다
한계까지 몰아붙이고 싶다면 역시 노부나가 트라우마를 건드리는 게 빠를 듯
하세베는 셔츠 단추 끝까지 채우고 단정하게 앉여놓고 그 앞에서 밤새 노부나가의 다른 검을 세상 소중하게 안아주자
8. 도다누키
체력이 좋을 것 같아 다른의미로 무슨 짓을 해도 버틸 것 같다
본인은 실전용 검이라는 자각이 깊으니 출전은 안내보내고 밤일만 시켜보는 건 어떨까
아니면 지로쨩처럼 도무지 실전용같지 않은 화려한 장식을 해주고 안는 것도 좋겠다
개인적으로는 여장 아래 코르셋을 입힌 후 한계까지 조이고 박아주고 싶은데 뭇쨩처럼 배에 붕대를 감고 있기 때문
안그래도 배가 망가질 것 같은데 무지막지한 장난감을 쓰건 사니와가 힘내서 깊이 박건 한번 신음 낼때마다 하루 출전 금지같은 내기를 하자
9. 난센
고양이 말을 하면 고양이가 되어야지
이쪽도 동물 귀에 동물 꼬리가 지당하다고 본다
그 외에는 전투복이 셔츠인 주제에 배를 드러내고 다니니 당연히 만져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고양이가 배가 급소로 예민하다는데 냥센도 그럴까?
귀마개를 하고 눈을 가려 다른 감각은 차단하고 드러난 배꼽 위에 얼음물이나 촛농을 떨어트려 시험해보자
한계까지 가면 사람말은 아예 못하고 냥냥거리기만 해서 귀여울 듯
10. 쵸우기
괴롭히고 싶다면 일단 야만바기리라고 절대 불러주지 말자
세상 소중하게 안아주면서도 쵸우기라고만 부르면 정신적으로 무너질 것
정말 매운맛으로 간다면 이 녀석도 정좌로 지켜보게만 하고 만바만 소중하게 안아주자
11. 부젠
속도를 좋아한다니 당연히 차에서 박아줘야 한다
아니면 좋은 오토바이 하나 뽑아주고 마음껏 달리고 오라고 하되 뒤에 장난감을 넣어주자
방에서 안을거면 미약을 먹이건 아륵지가 혼신의 스킬을 발휘하건 최단시간에 공략하고 역시 빠르네- 라고 속삭여주자
12.쵸우손
책은 좋아하는 선생이니 눈 앞에 앉혀놓고 찐한 야설 한 권을 던져주고 싶다
아무리 책을 좋아하는 선생이라도 10분안에 읽으라는 등 말도 안되는 내기를 걸어도 좋다
책이 카마슈트라 같은거면 안에 온갖 체위가 나와있을텐데 오늘은 어떤 자세로 안기고 싶은지 스스로 정하게 해도 좋을 것
13. 쿠와나
눈을 보여 주지 않는 녀석이니 정상위로 안으면서 실컷 보고 싶다
아니면 네가 기른 작물이니 맞출 수 있겠지? 라며 눈을 가리고 엎드리게 하자
토마토, 딸기 같은 작은 과일류부터 가지나 오이 같은 큰 작물까지 뒷입으로 먹여주자
14. 스이신시
신신도의 진가를 보여야 하느니 라면서 원래 허당넘치는 성격을 숨기고 있다는 설정 아닌가?
그렇다면 이녀석도 뒤로 장난감을 먹여주고 다른 도파랑 대련을 시키고 싶다
상대가 도종도 더 크고 연륜도 넘치는 검이면 질 것 같은데 그러면 밤새 그 일을 상기시키면서 안아주면 될 것
15. 키요마로
어떻게 괴롭히면 맛있을지 감도 안온다 캐릭터성이 멸종했다
하지만 외모는 살아있으니 아륵지 힘내본다!
아니면 아무리 연륜이 넘치는 검이라도 인간의 몸으로 쾌락을 받아 본적이 없을테니 미약이라도 먹이고 장난감을 잔뜩 달아놓고 방치해 놓고 싶다
만약 가버리면 너 대신 스이신시를 안을거야- 라고 딜을 해 놓은 상태면 제발 그렇지 말라고 빌텐데
그러거나 말거나 소중하게 여기는 친구를 눈 앞에서 엉망진창으로 범해도 좋고 내가 험하게 다루는 게 싫으면 직접 박으라고 하는 것도 좋고
아니면 그 소원 들어주되 대신 네가 나를 만족시켜봐- 라면서 온갖 수치스러운 체위로 범하고 싶다
16. 마츠이 고우
피를 내는게 좋다니 아무런 준비도 없이 박아서 피를 내주는게 인지상정
생리적인 고통때문에 입술이라도 물면 키스도 피맛이겠다
만약 소중한 검이 피흘리는 걸 보기 싫은 스윗한 아륵지면 피 대신 딸기 소스라도 뿌려주고 핥아주자 단거 싫으면 촛농이라도
17. 지조
불도검은 왠지 죄짓는것 같은데 이 아륵지 진작에 지옥밑바닥 프리패스 끊었다
그렇게 소중히 여기는 아네우네처럼 사니와가 코스프레 하고 안으면 제일 멘붕하지 않을까?
아니면 지은 죄가 있으니 이것도 네 인과야- 라면서 불도검은 발들여본적 없을 창관 같은곳에서 굴리고 싶기도 하다
아니면 역수자 짓을 했던 너를 품는 바람에 아륵지가 타락했어- 라면서 다른 검들과 엉망진창으로 난교벌이는 걸 지켜보게 하고 싶다
퍄퍄 이 아륵지 최소 조교 마스터
캬 이 아루지 핑혼 마스터피스시네
개꼴
너무해 하면서도 끝까지 다 읽게 만드는 ㅁㅊ 읽으면서 내가 조교 당한듯ㅠㅜ
아륵지 배움의 끝이 어딘지 모르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