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하는 거 보고싶다.                                                                                                                

발단은 이렇다. 혼마루 재정이 바닥이 쳐서 하카타와 사니와가 고민하는 걸 들은 츠루마루가 오도로키한 제안을 한다.

>>귀 신 의 집 을 하 자<<


얼척없어서 단숨에 기각했지만 듣다보니 뭔가 괜찮아보임. 그래 일본인이란 구태여 가지말란 곳에 호러스팟이다 뭐다하면서 들어가고야 마는 존재인것이다. 이건 되는 장사가 분명하다.

남사들은 일반인 눈에는 안보이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보이게 하는 부적같은걸 놀래키는 스팟에다 붙여둠

막 물건이 혼자 움직이고 아무도 없던곳에 귀신이 나타나고 하니까 꽤 반응이 좋아서 인기를 끌고 재정도 회복해가는 듯 싶었음

근데 얼마뒤에 이상한 손님이 왔음. 친구랑 같이 왔는데 친구는 꺅꺅 거리면서 무서워하는데 이 손님은 계속 덤덤한거임. 오기가 생긴 츠루와 사니와가 별짓을 다해봐도 반응이 없어. 심지어 남사들 있는 곳을 정확히 쳐다보는것 같기도 함. 굉장히 쎄한 느낌이 들었지.

그 손님 사실 휴가나온 시간정부 직원이라 걸려서 벌어들인 수입 벌금으로 내고 제제먹었다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