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편 링크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touken&no=333164&_rk=JRL&page=1



태도 

1. 코기츠네마루

아니 전편만 념글이 아니라니 아륵지들 왜 코기 편식해오? ;ㅅ;

혹시 우리 쟈근 여우가 좀 크다고 맛있어 보이지 않다 생각했으면 내번복 사진 보고 반성하세오

혼마루 근육계열등 중에선 슬림한 편이고 무엇보다 허리가 저렇게 탄탄하고 잘록한데!

당연히 차고 다니는 복대를 더 꽉 조여주고 배를 꽉 누른채로 콱콱 박아올려야 참된 사니와

그것 말고도 괴롭힌 포인트가 많은데 이를테면 평소에는 보여주지 않는 귀!

우리혼처런 사람귀가 있다는 설정이면 아륵지만 볼 수 있도록 작은 금색 피어싱을 해줍시다

손을 타지 않아 천연인 귀를 매일 물빨핥해줘서 성감대로 개발시키는 맛이 진국

또 전투복을 잘 보면 한쪽은 맨손인데 다른 손은 중지,검지,엄지만 장갑을 끼고 있다!

이건 당연히 스스로 양쪽 가슴을 괴롭힐테니 어느 쪽이 더 잘 느껴지는가 물어봐 달라는 것 아닌가??

전투복이랑 내번복이 머리끈 색이 다른것 또한 하나로는 손을, 다른 하나로는 눈을 묶어 달라는 요망한 유혹이 틀림없다

게다가 괴롭히면 누시사마, 그만둬 주시옵소서, 더는 못하옵니다, 그러면서 그 덷섹한 목소리로 예쁘게 울어줄텐데 당연히 3박4일동안 뒷입으로만 먹여줘야 한다

물론 이녀석이 정말 중요한 말은 안하고 한계가 숨을 참고 버틸 유형이기는 한데 그건 쉽다!

송곳니 속성이 있으니 소리를 참을 때마다 목 안 깊숙히 아륵지 손가락을 넣고 "상처 내면 험한 꼴 볼거야" 라며 깊이 박아보자

아륵지한테 상처낼 녀석은 아니니 억지로라도 입 벌릴텐데 그때 목젖을 은근히 스쳐주면 소리가 터지게 된다

손가락이 브레스 컨트롤 기능도 겸해서 눈물범벅이 되는건 덤인데 이쪽이 취향이라면 굳이 손 안넣어도 전투복에 두르고 있는 목보호대를 조여주자

혹시 오래된 검 아니랄까봐 아양으로 자꾸 너어가려는 개체면 온 영혼을 다해 봉사를 하게 만들 마법의 주문을 알려드리겠다

"머리카락, 잘려도 좋아?" 



2. 이치고 히토후리

시카유리? 나는 그런거 모른다 이치고 개체는 갓차창작만이 존재할 뿐이여 ㅜㅜ

알아서 시키는데로 할 참한 칼이기는 한데 괴롭히고 싶으면 동생 가지고 딜을 하자

5분 안에 입만으로 아륵지를 만족시키라거나, 스스로 만져서 가보라는 둥 바른생활 청년은 도저히 이길 수 없는 내기를 걸면 될 것

실패하면 네가 잘 못하니 말랑한 네 동생들 중 하나라도 데려다가 만족해야 하는 걸까- 라고 운을 뗍시다

눈물을 뚜뚝흘리면서 뭐든 하겠다며 스스로 다리를 벌리는 예쁜이를 볼 수 있다

이렇게까지 험하게 몰아붙이고 싶지 않은 스윗한 아륵지면 "잘 하면 위험한 임무에서 동생들을 빼줄게" 라는 당근을 꺼내보시다

위의 이치고가 울면서 바들거리는 유형이라면 이쪽은 빨개진 얼굴로 눈도 못마주치면서 조심스럽게 제복을 끄르지 않을까?

그 외에 단도들의 소중한 우상을 따먹는 배덕감을 즐기고 싶은 아륵지면 제복을 다 입혀놓고 테이블에 엎어보자

그 상태에서 바지만 살짝 내리고 일을 치루면 단정하기 짝이 없는 모습 그대로 맛이 두배

더 맛있게 먹고 싶으면 그 상태에서 이치고를 가디라면서 단도들이 쓴 편지를 읽게 만들면 된다 



3. 소하야노츠루기

우리 긍정 우츠시는 사실 위가 더 어울린다고 생각하기는 한다

그래도 괴롭힐 거리가 있으니 괜히 울려보고 싶은게 아륵지 마음!

이에야스와 함께 묻혔건 봉납 당했건 이 녀석도 오뎅이 못지 않은 트라우마가 있으니 이용해보자

눈을 가리고 온 몸을 속박한 후 박다가 손으로 코와 입을 막아봅시다

묻혔던 트라우마가 있다는 설정을 가진 개체라면 아마 산소가 차단되는 순간 살려달라며 아륵지에게 매달릴 것이다

정말 끝까지 간다면 여기에 복제품이라는 컴플렉스를 얹으면 된다

기절하기 직전에 "어차피 복제품인데... 부려뜨려 버릴까?" 라며 살짝만 더 조여주자

물론 정말 숨이 넘어가기 전에는 풀어줘야 겠지만 필름이 끊기는 순간 그게 마지막 기억이라면 어떨까? 

아륵지와 눈만 마주쳐도 과호흡으로 빨개지게 만들수 있다

그냥 평범하게 예뻐해주고 싶은 아륵지라면 발목을 공략해보자

내번복과 전투복 모두 신발이 유독 발목이 드러나고 예뻐보이는 디자인이다

그러니 정상위로 스윗하게 박아줄때마다 어깨에 걸친 발목을 잡고 음푹 파인 예민한 곳을 개발시켜주자

신발로 가릴수도 없는 위치에 키스마크를 남겨놓으면 원망받겠지만 그래서 싫어? 라며 아륵지의 발끝으로 슥 스쳐주면 얌전해 질것

정말 야한맛으로 가면 갑주를 이용하면 된다

방 한가운데 구속과 갑주만 입혀놓고 무릎으로 서게 하자. 손은 위로 묶던 뒤로 묶던 아륵지 입맛대로

그 상태에서 등쪽에 아륵지가 자리잡은 후 허리에 걸치고 다니는 가슴 갑주에 구슬을 몇 개 넣어주자

아슬아슬하게 고여있는 구슬들을 아륵지 손가락으로 휘저으며 긴장하게 만들다가 귓가를 할짝-

"흘리면 내일 하루종일 뒤에 넣고 있어야 할거야."

쳐올리는 순간 허리가 무너지는 개체면 뭐... ㅋ 벌을 준다며 녹진해진 구멍에 구슬뿐 아니라 에그까지 몇개 넣어주면 된다

우리 혼 소하야면 검사해서 흘렸다는게 들키면 구슬이 넣어진채로 범해질걸 아니까 울먹이며 소매를 끌지언정 스스로 빼지는 않을 듯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