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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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도배하는 것 같은데 원래 목마른 사람이 우물파는 법임 ㅜ ㅜ
태도
4. 우구이스마루
엔간해선 주도권을 넘겨주지 않을 망할 할배의 한 축
불스원샷 때려박은 아륵지가 죽일듯이 찍어올려도
"조금...은...느긋해도....되는데.. 말이지....." 라면서 나른하게 굴 것 같다
잠시나마 비는 걸 보고 싶으면 차를 잔뜩 마시게 한 후 화장실에 가고 싶으면 부탁해 보라고 하는 등, 방법이 없는 건 아니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이보듯 지켜보고있는 오오카네히라가 들이박게 하고 관람하고 싶다
박으면서 쩔쩔매는 포평이나 슬쩍슬쩍 리드하는 챠아 할배나 형제덮밥이라기 보다는 선생이 제자 잡아먹는 에로소설 st 일듯
5. 코류 카게미츠
방랑객이라니 당연히 온갖 야외플로 따먹야 줘야 한다
마침 두르고다니는 보자기를 돗자리처럼 쓰면 되니 편리성은 덤
산이건 바다건 데리고 다니며 박아주고 싶은데 그냥 박으면 심심할 듯 하니...
허리에 매고 다니는 유틸리티 벨트에 전용 장난감들을 가지고 다니게 하면 어떨까?
아륵지랑 단 둘이 외출하는 것 만으로도 세우게 되면 "손을 많이 탔다더니 이런 상황에서도 세우는 거야? 전주인들한테 대체 어떻게 다뤄진걸까나-"라며 수치주고 싶다
6. 치요가네마루
수중플이 꼴릴때 떠오르는 검 1순위
노천온천 같이 별이 보이는 곳에서 박아주면 물을 머금은 예쁜 장발이 반짝반짝 할 것 같다
안 그래도 버거운데 뜨거운 물까지 들어오니 힘들다고 울면 "괜찮아, 괜찮아. 어떻게든 될거야." 라며 자기 대사 돌려주며 박으면 맛있겠다
7. 아카시 쿠니유키
일단 도뮤 캐스팅이 아륵지한테 따먹어달라고 읍소하는 비쥬얼 원픽이라 생각한다
그 외에 원본이 이미 안경 + 가죽 자켓 + 쇄골 + 가슴 본디지 + 하얀 셔츠 + 허리에 붉은 밧줄과 검은 채찍(?)
거기다가 느긋한 성격임에도 속을 잘 간파하다는 설정이 있어 어지간해선 아륵지한테 쥐고 흔들려 주지도 않는다
그러니 귀찮아 하는 아카시를 존중해 꼼짝 안해도 되도록 잘 묶어줍시다
그 상태에서 너는 아무것도 안해도 된다며 예민한 곳들에 미약을 잘 발라주고 방치하자
스스로 비비거나 만지는 것은 절대 금지. 일(?) 은 아륵지가 전부 해주겠다며 대신 뭘 바라는지 자기 입으로 부탁하도록 길들이자
그런식으로 한참을 공을 들여 자기 스스로는 만져도 못가는 상태가 되어주었으면 한다
일하기 싫어하는 아카시가 시키지 않아도 벗고 아륵지 위에 올라타 들썩이며 제발 만져달라고 울먹이면 안빼고 다섯번은 박아줄 수 있을 듯
배우신 아륵지라면 이때 당연히 셔츠와 가슴의 검은 벨트는 입고 있어야 한다
진검때만 잡는 다는 왼손으로 자기 물건을 스스로 위로하게 하는 건 덤.
그렇게 개발은 다 됬는데 갈 수가 없어서 마른 절정만 맞으며 괴로워하는 아카시의 허벅지를 쓸어 올려주다가
"쿠니유키가 이렇게 열심히 하다니 장하네. 호타루마루네한테도 보여줄까?" 라며 세게 쳐올리자
붉어진 눈가로 원망스럽게 내려다보면서 가버리면 아륵지 복상사 쌉가능
그렇게 아카시가 열심히 일하고 나면 당연히 이번에는 아륵지가 힘낼 차례
머리에 꽂고 다니는 핀을 예민해질대로 예민해진 가슴에 달아주고 거의 들박하다 시피하며 "이번에는 주인이 힘내볼게-"라는 대사를 치고 싶다
걱정말고 5만자 도배하셈
아루지! 세상에서 제일 쓸데없는 걱정이 썰 도배 걱정입니다 아루지! 걱정말고 10만자를!
썰 도배는 적극환영이니 오만자 더주세요
코류 아카시 ㅗㅜㅑ
녹차에는 이뇨작용이 있다지요.아루지 5만자 더 주세요!
오늘밤도 오실줄 알았습니다 아루지 도배 걱정하지말고 십만자 더 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