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다물고 가만히 있으면 정말 예쁘고 참한 아가씨로 보이는 여사니와
조신하게 초기도는 카센 카네사다로 골랐어요.... 우아하고 풍류를 사랑하는 면모가 좋아서... 라고 말하지만
사실 교육받으면서 노사다의 이너가 에로이하다는 풍문을 듣고
"헉헉 가슴빵빵 궁디빵빵 에로속옷 존나 좋아"
라는 음심으로 가득찬 소리를 하면서 속공으로 카센을 골라간 여사니와
어휴 쟤보단 내가 낫지의 쟤를 담당하게 된 카센(현현하자마자 옷 벗겨지고 이너 감상당함)
단도들 숏팬츠만 보면 입맛 다시면서 쯧... 너네가 좀만 더 컸으면 크으~ 허벅지를 그냥~~ 이러고 경멸의 눈빛받는 여사니와
목욕탕에 자꾸 구경()와서 남사들한테 물총 맞고 좋은 구경했다며 시시덕거리면서 도망가는 여사니와
혼마루만 들어가면 지나가는 남사 가슴이나 엉덩이 움켜잡고 주물럭거리고 옷 속으로 쓰다듬으면서 반응보고 흥분하는 여사니와
화내면 에이 장난치는 거잖어~ 짜식 주인이 칼 좀 만진다는데 왜 자꾸 비싸게 구냐~~ 어어? 좋아 기분이다 너도 내거 만져라~ 이러는 진성개저씨 여사니와
그 와중에 이게 바로 사니와의 순정이라며 방에 불러다 옷 벗기는건 즈그 초기도 한정이라 매일 오사요한테 안겨서 훌쩍이는 카센
솔직히 카네상도 카네사다 이너라 노렸었지만 카센이 그냥 자기한테 하라그래서 포기하고 만져보기만 하는 여사니와
맨정신으로 짜식~ 질투하니 그래 사니와는 너뿐이야~~ 하는 주정 부리는 여사니와를 가끔 진심으로 37번째로 만들고싶은 카센
그래도 남사들이 어떻게 대하건 도해는 커녕 히죽거리면서 스루하는 미묘하게 마음넓은 여사니와
구제불능 변태새끼지만 유능하고 미묘하게 좋은 놈이라 아슬아슬하게 블혼에서 빗겨나간 여사니와
단도들과 와키자시만은 (신체적인) 성희롱 안 당하고 무사한 정도의 도덕성은 있는 여사니와
탈의된 킷코와 긴박플 무라마사라는 끔찍한 혼종이 있는 혼마루에서 정말 진심으로 즐거워하는 여사니와
술 마시면 쓰레기도가 에스컬레이트 해버리는 탓에 연회마다 누군가 총대매고 개꽐라 만들어서 방에 던져버려야 하는 여사니와
화이트라기엔 너무 블랙이고 블랙이라기엔 많이 약한.. 놀라우리만치 그레이한 혼마루의 성희롱 개저상사 여사니와

아 미야비가 초기도의 책임감으로 여사니와랑 이악물고 결혼한 뒤로 성희롱개저상사>성희롱상사 정도 레벨다운 했으면ㅎ

다시 생각해보니 별로 보고싶지 않다 넘 흉한디요
근디 이런 사니와가 되보고싶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