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밑에 글 보고 써봄
이와토오시 : 크핫하하하!! 아아, 주인이라면 얼마든지! 하고 호탕하게 웃으며 가슴 까보일 거 같다. 왠지 이와쌤 가슴은 보드랍고 뽀잉뽀잉 할 거 같음... 사니와가 오래 만지는 거 같으니까 민망한 기분에 간지럽다는 핑계 대면서 크하하하! 웃는 이와쌤이 좋아... 근데 귀까지 빨개져 있어야함. 요오망한 승려 같으니라구 ^^!!
토모에가타 : 모노클 살짝 고쳐쓰면서 인상 찌푸리나 싶더니 알겠다, 주인. 하고 가슴 까는데 궤좌 자세로 앉아서는 사니와 손 끌어다가 제 가슴팍에 놓고 씨익 웃으며 어떤가? 하며 역으로 물어보다가 희롱 당해야만 함.
시즈카가타 : 질문 듣자마자 화들짝 놀라서는 우물쭈물 하다가 수줍게 가슴 까야됨. 내, 내가 주인을 다치게 하는 건 아닌지... 하며 사니와 걱정만 한가득이고... 괜히 움직였다가 해칠까봐 손 뒤로 한채 가슴만 내밀고 움찔움찔 흠칫흠칫 해야됨 ^^!!
어휴 치도들 얼굴이 착하고 가슴이 맛있어...
움찔움찔 흠칫흠칫 추
감사합니다 아루지콘
시즈카 ㄹㅇ만지기는 아륵지가 만지겠다는데 내가 아륵지를 다치게하는거 아닐까 하고 지가 땅파야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