쭉 미술품으로서 보관되어 왔던 콤플렉스 비슷한것도 있어서
위작 상대로는 네까짓게 진품을 자칭하다니 하는 불쾌감 혐오감하고
그래도 나가소네는 실전에서 쓰여왔던 강한 칼이니까 거기에 대한 동경도 있는거같은
그런데 자존심이 너무 강해서 솔직하게 인정을 못하고 틱틱거리고
나가소네도 어른스러운 성격이긴 하지만 딱히 먼저 다가가는 성격은 아닌데다 오히려 "날 형으로 여기지 않는것도 어쩔수 없지.." 하고 하치가 거리두고싶어하면 거리둬주는 성격이라
둘 사이가 좁혀지지 않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