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솔직히 말해서 전주인 집착 쩌는 애들일수록 지금 아륵지(사니와)에게 빠지게 하고 싶음


역ntr? ntl? 네토리? 네토루? 할튼 역네토라레 같은거


무조건 사니와 역하렘 원하는건 아니고.......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칼놈이 사니와 빠돌이 됐으면 좋겠음


더 나아가서는 소프트 얀데레급이 됐으면 함


하드는 왜 아니냐면 내가 하드는 싫어해서...ㅎ 집착 쩌는건 좋아하는데 막 고어하게 신체 결손 누구 살인 이런건 쵸큼...ㅎ


연애에 흥미 없을것 같은 애들, 그런 요소가 적은 애들이 얀데레 되는것도 너무 좋아요


육욕에도 충실해서 19금으로 막 그 막 육체 관계 안해주면 출진 안해주는 칼놈이라든가


근시 자리 절대 안내주기 or 내줘도 근시 무시하고 곁을 고집하기라든가



딴판으로는 사니와가 주도권 강하게 잡는것도 좋다


충실하게 움직여주지 않으면 육체 관계 안맺는다느니 딴놈을 사랑하겠다느니


사니와가 자기한테 집착하는거, 엄청 애정하는걸 이용하다시피 하는거.........넘 쓸애긔 같나ㅠ


근데 그러다 언제 한번씩 칼놈이 못참겠다 크르릉 하고 터져서 사니와 덮치는거지


그럴때는 맨날 강하게 나가던 기세는 어디갔는지 약해지는 사니와라든가




수동으로 지하 파들어가면서 그런 저런 생각이 심하게 들엇읍니다...


불순한 아륵지라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