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나는 기억은 안나는데 도검남사였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하세베랑 츠루마루랑 만바랑 같이 있었음.
장소는 교실이었고. 층이 엄청 높았어. 막 14~15층 정도의 높이.
장소가 교실이기 때문인지 학생으로 보이는 애들도 많았고.
그러다가 하세베가 얘가 원흉이라면서 선생?으로 보이는 남자를 창 밖으로 던져버렸고, 당연히 남자는 떨어져 죽었지.
학생들은 패닉상태로 소리지르는데 그런 와중에 만바가 세일러복 입은 여학생한테 "돌아가자 주인" 이러는거야.
옆건물(학생회 건물이라고 누가 말했는데 하세베인지 만바인지 기억이 안나네)로 뛰어서 가자고 하는데 거리가 좀 있었어.
처음에는 하세베가 창문을 통해 옆 건물로 뛰는데 간발의 차로 떨어지고. (근데 도검남사이기 때문인지 죽지는 않았음)
그 다음엔 츠루마루가 뛰었는데 츠루마루도 떨어짐.
그 다음은 만바였어. 만바가 여학생을 공주님안기 하고 뛰었는데. 중간에 놔버렸어. 그냥 내동댕이라고 쳤다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당연히 여학생은 떨어져 죽었지. 그 하세베가 처음에 던진 남자 옆에 떨어졌더라. 만바는 착지 성공했어.
그 다음엔 나였는데 나는 벽타고 슬라이딩해서 하세베랑 츠루마루 있는 곳에 갔고.
나중에 만바가 건물에서 내려와서 나 포함 네자루가 죽은 시체(남자랑 여학생) 무표정으로 내려다봤는데 만바가 그러더라. "얘들은 사랑 문재로 동반자살한 처리된다. "라고. 그러면서 "이제 진짜 주인 찾으러가자." 이러고 다시 건물로 들어가면서 꿈이 깼어.
....여학생이 탈취니와이기라도 한걸까.. 나 였던 도검남사가 누구인지 아직도 기억 안난다. 모르겠고 얘들은 진짜주인 잘 찾았음 좋갰다.
+ 낮잠 자다왔다. 여우가면 쓴 시종 같은애가 엄청 화내더라. 뭘 퍼트리는거냐면서 . 나(도검남사중 누군가였어 실장된놈이었는데 누군지 기억이 안나네) 무릎 꿇고 좀 높은 계단 위에 시종같은 애가 서서 내려다봤어. 그렇게 혼나다가 깼다. 도지기리? 로 추정되는 애는 안보였어. 엄청 어두운 방에 빨간 등불만 기억해.
+ 이글은 내일되면 삭제할래 무섭다.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하세베랑 츠루마루랑 만바랑 같이 있었음.
장소는 교실이었고. 층이 엄청 높았어. 막 14~15층 정도의 높이.
장소가 교실이기 때문인지 학생으로 보이는 애들도 많았고.
그러다가 하세베가 얘가 원흉이라면서 선생?으로 보이는 남자를 창 밖으로 던져버렸고, 당연히 남자는 떨어져 죽었지.
학생들은 패닉상태로 소리지르는데 그런 와중에 만바가 세일러복 입은 여학생한테 "돌아가자 주인" 이러는거야.
옆건물(학생회 건물이라고 누가 말했는데 하세베인지 만바인지 기억이 안나네)로 뛰어서 가자고 하는데 거리가 좀 있었어.
처음에는 하세베가 창문을 통해 옆 건물로 뛰는데 간발의 차로 떨어지고. (근데 도검남사이기 때문인지 죽지는 않았음)
그 다음엔 츠루마루가 뛰었는데 츠루마루도 떨어짐.
그 다음은 만바였어. 만바가 여학생을 공주님안기 하고 뛰었는데. 중간에 놔버렸어. 그냥 내동댕이라고 쳤다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당연히 여학생은 떨어져 죽었지. 그 하세베가 처음에 던진 남자 옆에 떨어졌더라. 만바는 착지 성공했어.
그 다음엔 나였는데 나는 벽타고 슬라이딩해서 하세베랑 츠루마루 있는 곳에 갔고.
나중에 만바가 건물에서 내려와서 나 포함 네자루가 죽은 시체(남자랑 여학생) 무표정으로 내려다봤는데 만바가 그러더라. "얘들은 사랑 문재로 동반자살한 처리된다. "라고. 그러면서 "이제 진짜 주인 찾으러가자." 이러고 다시 건물로 들어가면서 꿈이 깼어.
....여학생이 탈취니와이기라도 한걸까.. 나 였던 도검남사가 누구인지 아직도 기억 안난다. 모르겠고 얘들은 진짜주인 잘 찾았음 좋갰다.
+ 낮잠 자다왔다. 여우가면 쓴 시종 같은애가 엄청 화내더라. 뭘 퍼트리는거냐면서 . 나(도검남사중 누군가였어 실장된놈이었는데 누군지 기억이 안나네) 무릎 꿇고 좀 높은 계단 위에 시종같은 애가 서서 내려다봤어. 그렇게 혼나다가 깼다. 도지기리? 로 추정되는 애는 안보였어. 엄청 어두운 방에 빨간 등불만 기억해.
+ 이글은 내일되면 삭제할래 무섭다.
신캐였으면 좋겠다
혹시 도지기리 아니었을까?
신캐...라고 하기엔 묘했음. 파스텔톤 옷 소매(긴거) 밖에 기억안나더라. 엄청 호리호리하고, 왠 시종같은 사요처럼 작은 기모노 입은 애가 따라다녔어. 근데 정말 조용했다. 진짜 한마디도 안했어. 말을 옆에 있던 시종같은 애가 전부 대신 해주는 느낌이었다.
슈텐도지 데리고 나온 도지기리각 ㄷㄷ
태도였으면 도지기리일수도 있겠는데 혹시 도종 기억남?
넷 다 본체는 차고 있지 않았으니까 기억이 안나. 근데 키는 꽤 컸어. 카네상 정도.
그러면 타도~태도 정도였겠네,카네상이 칼겜 초기엔 태도로 분류되었다 하니 도지기리였을 가능성 있다고 봄.
엄청 스펙터클하다 벽타고 내려가는거 오짐..... 탈취니와한테 벗어나서 초기도인 만바가 학생회 건물에서 절망하면서 노동하고 있는 원래주인하고 감동의 재회하고 후다닥 혼으로 돌아가고 선생은 원래주인 학대하던 오빠고 탈취니와랑 살짝 결탁했어서 하세베가 조져버린것까지 뇌내망상 끝냄 타도 둘 태도 하나였느니 댓보기 전까진 헉 혹시 촛대나 혼밥이인가 했음ㅋㅋㅋㅋㅋ
나 혼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