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륵지한테 아륵지라고 하지않고
사니와라고 불러서 왜 사니와라고
부르냐고 물어보니까 대충 돌버지가 자기는 신에게 바쳐진 검이라 휘둘러진적이 없어서 주인이라는 감각을 잘 모르겠고
모른채로 주인이라고 부르는것도 좋지 않을거같아서
그렇게 부른다는 내용이었는데

댓에 그러고보니 돌버지는 대화할때 주어가 없다고 해서
호다닥 대사집뒤졌는데 ㄹㅇ 주인이라고 부르는거 1도 없었음 2인칭은 생각 못해서 확인 못했는데....

근데 극 대사집에는 주인이라고 잘 부르길래
해석 쩐다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