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륵지한테 아륵지라고 하지않고
사니와라고 불러서 왜 사니와라고
부르냐고 물어보니까 대충 돌버지가 자기는 신에게 바쳐진 검이라 휘둘러진적이 없어서 주인이라는 감각을 잘 모르겠고
모른채로 주인이라고 부르는것도 좋지 않을거같아서
그렇게 부른다는 내용이었는데
댓에 그러고보니 돌버지는 대화할때 주어가 없다고 해서
호다닥 대사집뒤졌는데 ㄹㅇ 주인이라고 부르는거 1도 없었음 2인칭은 생각 못해서 확인 못했는데....
근데 극 대사집에는 주인이라고 잘 부르길래
해석 쩐다 싶었음
ㅗㅜㅑ...
그 만화 감명깊게 봤음
저어두 막 말하면서 장발로 바뀌고 신성하게 연출되는??? 장면도 오졌고 해석도 좋았음
무슨 만화임? 링크나 제목좀
갤에 있었는데 제목은 기억 안나고 번역이나 핫산이나 돌버지로 검색해서 봣던걸로 기억함.... 나중에라도 찾게되면 댓 달아드림
저가 찾아왔어요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touken&no=37231
헉 찾아줘서 고마움 생각나서 찾아보고 있었는데 안나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