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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준으로 인외미 냥냥한 히게사니 소설들 한번 모아와봄(no 수위글, 여사니와)


1. [히게키리와 귀향하는 이야기]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9367068


인간의 몸을 지니고 있지만 가치관이 칼인 상태 그대로인 아니자가 그런 자기를 뒷바라지 하는데 지쳐버린 사니와와 함께 현세로 향하는 내용

2. [주인을 좋아하는 히게키리]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2524382


사랑이 지나치면 독이 된다는 것을 아주 잘 보여주는 소설

3. [미아와 히게키리]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6720382


신들의 세계에 발을 들인 어린 소녀와 겐지 형제의 이야기
이분 소설 중에서는 그나마 덜 암울한 편

4. [히게키리의 여동생이 되어보았다]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0564165


시작은 코메디지만 끝은...
참고로 후속작도 있음

5. [그들의 세계는 완결되어 있을 터였다]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6642693


자존감이 너무 낮은 사니와와 그런 사니와를 신의 관점에서 좋아하는 히게키리의 이야기
스레드와 소설이 결합된 형태임

6. [비밀을 들추지 말 것]

http://www.pixiv.net/novel/show.php?id=7000811


정체불명의 존재인 츠쿠모가미를 두려워하는 사니와의 이야기
이건 갤에 번역본 있으니까 그거 보면 될듯

https://m.dcinside.com/board/touken/100672
링크

7. [크고 작은 놀이]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8552240#1


인외미보다는 아니자 특유의 대범함이 엿보이는 소설
글 자체 설정이나 구성이 조금 특이해서 처음에는 이게 뭐지 싶을 수도 있음
내가 도검 입덕하는데 계기가 된 글이라 한번 넣어봄

8. [그렇게 싹트고, 꽃이 핀다]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7984942#1


언뜻 보기에는 잔잔한 듯 보이지만 그리 가볍지만은 않은 분위기와 함께 흘러가는 이야기
갠적으로 히게사니 소설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작품임(위의 3, 4번도 사실상 1순위임)

위에 올린 것들 말고 참 좋은 작품들이 많은데 최근에 픽시브 계정 한번 갈아치운 것도 있고 해서 엄청 감명 깊게 봤던 것들만 한번 추려봤음
우리 아니자 많이 사랑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