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사니 소설도 함 들고 와봄(no 수위, 여사니)
특이하게도 이치사니는 작가들 충성도가 꽤 높은 편에 속한다
내가 소개한 소설의 작가님들의 픽시브를 뒤져보면 이치사니 소설들이 감자 덩어리처럼 뭉텅이로 뽑혀나올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다
이치사니 좋아하면 한번 확인해보시길
1. [자각한 이치고히토후리]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7078102
제목 그대로
이 작가님은 주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개그물을 많이 쓰신 분이라 고된 일상에 지친 아륵지들에게 강력 추천함
2. [그녀는 사랑받고 있다]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5125068
눈이 ‘좋은’ 심신자의 이야기
연작인데 이 작가님 특성상 따로 안묶어두시기 때문에 잘 찾아봐야함
팁 하나 주자면 밑에 관련작품 란에 같은 제목에 숫자만 붙인 식으로 주르륵 뜨니 한번 확인해볼 것
3. [서투른 이치고히토후리와 나]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6871920
칼 제작 솜씨가 괴멸적인 수준인 사니와와 인간의 몸에 익숙치 못한 이치고히토후리의 이야기
후속작 있음(‘어느 다방, 밤’)
4. [물밑 해바라기]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8908635
3번 소설과 동일한 작가님임
어느 걸 소개할까 고민하긴 했는데 둘다 양작이라 걍 따로 소개함
다루고 있는 소재가 소재인지라 호불호가 심하게 갈릴 수도 있음
5. [사람의 소망과 기쁨이여]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8997448
이 작가님의 특징은 이치사니 수위물을 오지게 많이 쓰셨다는 것이다(링크 건 소설은 수위물은 아님)
고로 이치사니 19금을 보고 싶은 아륵지들은 해당 작가님의 픽시브를 탐방해보도록 하자
6. [{이치고히토후리 전설} 동생들이 내 주식을 올리려고 한 결과 {탄생}]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6407953
개그물
이것도 갤에 번역 있음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touken&no=34877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touken&no=34878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touken&no=34880
링크(세 편으로 나눠져 있으니 참고)
7. [이치고히토후리를 받았습니다]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7484788
주인을 오지게 갈아치우고 다닌 카사노바 장남과 인기 없게 생긴 사니와의 이야기
재밌음
8. [이치 형이 오지 않는다]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5594953
7번 소설과 같은 작가님
특이하게도 이치사니는 작가들 충성도가 꽤 높은 편에 속한다
내가 소개한 소설의 작가님들의 픽시브를 뒤져보면 이치사니 소설들이 감자 덩어리처럼 뭉텅이로 뽑혀나올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다
이치사니 좋아하면 한번 확인해보시길
1. [자각한 이치고히토후리]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7078102
제목 그대로
이 작가님은 주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개그물을 많이 쓰신 분이라 고된 일상에 지친 아륵지들에게 강력 추천함
2. [그녀는 사랑받고 있다]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5125068
눈이 ‘좋은’ 심신자의 이야기
연작인데 이 작가님 특성상 따로 안묶어두시기 때문에 잘 찾아봐야함
팁 하나 주자면 밑에 관련작품 란에 같은 제목에 숫자만 붙인 식으로 주르륵 뜨니 한번 확인해볼 것
3. [서투른 이치고히토후리와 나]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6871920
칼 제작 솜씨가 괴멸적인 수준인 사니와와 인간의 몸에 익숙치 못한 이치고히토후리의 이야기
후속작 있음(‘어느 다방, 밤’)
4. [물밑 해바라기]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8908635
3번 소설과 동일한 작가님임
어느 걸 소개할까 고민하긴 했는데 둘다 양작이라 걍 따로 소개함
다루고 있는 소재가 소재인지라 호불호가 심하게 갈릴 수도 있음
5. [사람의 소망과 기쁨이여]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8997448
이 작가님의 특징은 이치사니 수위물을 오지게 많이 쓰셨다는 것이다(링크 건 소설은 수위물은 아님)
고로 이치사니 19금을 보고 싶은 아륵지들은 해당 작가님의 픽시브를 탐방해보도록 하자
6. [{이치고히토후리 전설} 동생들이 내 주식을 올리려고 한 결과 {탄생}]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6407953
개그물
이것도 갤에 번역 있음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touken&no=34877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touken&no=34878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touken&no=34880
링크(세 편으로 나눠져 있으니 참고)
7. [이치고히토후리를 받았습니다]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7484788
주인을 오지게 갈아치우고 다닌 카사노바 장남과 인기 없게 생긴 사니와의 이야기
재밌음
8. [이치 형이 오지 않는다]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5594953
7번 소설과 같은 작가님
마치 바다처럼 한 발짝씩 발을 디딜 때마다 깊어지는 전개가 백미
후속작 있음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7059675
작가님 픽시브에 링크 올린 소설 말고도 양질의 이치사니 소설이 많으니 참고
9. [유리의 군화]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7658139
설정이 굉장히 특이해서 소개할까 말까 하다가 정말 감명 깊게 본 소설이라 한번 들고 와봄
곱씹을수록 여운이 남는 소설
10. [가차없는 이치고히토후리가 행복해지는 이야기]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6045913
塩対応이 직역으로는 소금 대응?이던데 대충 의역해옴
10번 소설과 같은 작가님
11. [내 아가씨]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9831588
이것도 娘를 뭐라고 번역해야할지 모르겠어서 걍 의역함
이치사니 얀데레물 중에서도 손에 꼽히는 양작이자 내가 이 소개글을 쓰게 된 이유 중 하나
분량 자체도 긴데다 읽다가 여러모로 정신 나갈 것 같은 전개가 넘쳐나기 때문에 멘탈 약한 아륵지들은 주의하세요
팁 하나 주자면 캡션글은 소설 본문 다 읽은 뒤에 읽으면 좋다 캡션글까지 읽으면 ㄹㅇ루다가 오묘한 기분이 들 수 있음
후속작 있음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7059675
작가님 픽시브에 링크 올린 소설 말고도 양질의 이치사니 소설이 많으니 참고
9. [유리의 군화]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7658139
설정이 굉장히 특이해서 소개할까 말까 하다가 정말 감명 깊게 본 소설이라 한번 들고 와봄
곱씹을수록 여운이 남는 소설
10. [가차없는 이치고히토후리가 행복해지는 이야기]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6045913
塩対応이 직역으로는 소금 대응?이던데 대충 의역해옴
10번 소설과 같은 작가님
11. [내 아가씨]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9831588
이것도 娘를 뭐라고 번역해야할지 모르겠어서 걍 의역함
이치사니 얀데레물 중에서도 손에 꼽히는 양작이자 내가 이 소개글을 쓰게 된 이유 중 하나
분량 자체도 긴데다 읽다가 여러모로 정신 나갈 것 같은 전개가 넘쳐나기 때문에 멘탈 약한 아륵지들은 주의하세요
팁 하나 주자면 캡션글은 소설 본문 다 읽은 뒤에 읽으면 좋다 캡션글까지 읽으면 ㄹㅇ루다가 오묘한 기분이 들 수 있음
(대충 아륵지들의 후기가 보고 싶다는 뜻)
12. [그 남자, 첫사랑에 대해]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8948265
실연 당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겁없이 블랙혼마루에 뛰어든 사니와와 블랙남사(이었던) 이치고히토후리
11번 소설과 같은 작가님
12. [그 남자, 첫사랑에 대해]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8948265
실연 당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겁없이 블랙혼마루에 뛰어든 사니와와 블랙남사(이었던) 이치고히토후리
11번 소설과 같은 작가님
13. [새장 속 새의 반란]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8948265
이치고히토후리에게 버림받은 계약직 사니와와 자신이 신이라는 자각이 강한 이치고히토후리의 이야기
11, 12번 소설과 같은 작가님
이 작가님 특징이 성격 독특한 여사니와+제 마음도 제대로 자각 못하는 이치고=엇갈리는 사랑 이야기를 오질나게 잘 쓰신다는 건데 처음에는 어색할지 몰라도 익숙해지면 이런 맛집이 없음 거기다 분량도 혜자임(대부분 연재작+완결)
다른 작품들도 참 맛있으니 일주일 날 잡고 정주행해보도록 하자
글 편집하다 뭐가 잘못됐는지 땡땡이가 생겼는데 걍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음
마 이치사니 함 묵어봐라! 을매나 맛있는데!
이치사니는 좋은데 결혼은 그 문제가 아니랄까...
이치사니는 좋은데 결혼은 좀 다른 문제랄까222...
이치사니 결혼하셨으면 좋겠고 이치니 좋아하지만 나와는 비지니스 관계일 것 같음
8번 후속작이 있었구나.지금 알았네.알려줘서 감사~
11번 재밌지 얀데레 ㅈㄴ좋아해서 저 소설 읽고 한참 이치고 근시 세워놨었는데
이치고는 정말 좋은데...사람이 오은경+홍진경 멀티로 될 수 는 없으니까
11번 오진다... 근데 연성 보면 볼수록 결혼 상대는 아닌거같은ㅎ - dc App
아루지 더들고와요 추천작 맛깔나게 잘 뽑으시네요
시간 나면 더 들고옴 ㅇㅇ
이치사니는 좋은데 우리집 이치니는 브라콘으로만 보임
12번 밤새서 읽었습니다 아루지 추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