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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 말 하고 싶어서 번역했음ㅎ 그래서 그런거라 저퀄 5분 퀄리티지만 식질 시작한지 얼마 안대서 암튼


가끔 칼놈이 인간이 아니라 찐 ㄹㅇ 날붙이에 꼴리면 어떻게 될까 그런 생각을 해...

그건 원본주소 기억 안나서 번역은 안 해왔는데 칼놈들 깨벗고 돌아다녀도 수치심 1도 못 느끼는데 자기 도신 길이, 폭, 휜 정도 이런 정보(=쓰리사이즈) 옆에서 줄줄 읽으니까 얼굴 빨개져서 세쿠하라라고 길길이 날뛰는 그런 것도 있었는데


인간과 신으로서 가치관 차이 느끼고 먼가 카미가미시이한... 신성하고... 덧없고... 암튼 어쩌구 머시기... 그런 것도 좋지만 가끔 이런 칼과 인간의 가치관 차이에서 오는 개그연성 넘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