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다쨩처럼 어린아이라면 모를까 다 큰 아가씨한테 밋쨩이라고 불리는 건 조금 쑥스럽다고 생각해서^^;; 다르게 불러줄 수 있냐고 물어봐서 사니와가 음.. 그럼... 미츠타다? 했는데 거기에 또 큥해버리는 촛대가 보고싶네양
섹뜰때 분위기잡고 이런 나를 아직도 밋쨩이라고 부를 거니? 하고 다르게 불러달라고 하면 분위기 타서 미츠타다라고 불러줄 줄 알았는데 미츠보라고 불러서 망섹되기
그럼 엄마?라는 말에 '그냥 밋쨩으로 불러'라고 고개 푹 숙이는 촛대
미츠보 개웃기넼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