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다쨩처럼 어린아이라면 모를까 다 큰 아가씨한테 밋쨩이라고 불리는 건 조금 쑥스럽다고 생각해서^^;; 다르게 불러줄 수 있냐고 물어봐서 사니와가 음.. 그럼... 미츠타다? 했는데 거기에 또 큥해버리는 촛대가 보고싶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