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사람몸이다 하고 요리해다 애들 멕이면서 좋아하는 밋쟝처럼

우왕 사람몸이다 하고 무기 이거저거 써보고 싶어하는 거 같음


수행 전부터 대포 찾다가 수행 갔다와서 군함 같은거 장비 못하냐 하는 거 보면

검보다 시대적으로 최근에 나온 무기라는게 중요하지 딱히 총에 집착하지는 않음

지가 사람인 줄 알고 검이나 총이나 대포나 자기가 사용하는 도구로 보는 거 같음

총은 그냥 신식 무기 중 현실적으로 사람이 간편히 쓸 수 있는 걸로 타협한게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