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한테는 조금 미안하지만 묶은 머리를 뒤에서 살살 잡아당기고 싶음,물론 대태도랑 머리채 잡고 싸우고 싶다는 소리는 아니고 그냥 신검 머리카락 좀 잡아보고 싶다는거임. 아니면 아무리 상대가 신검이라도 잘때는 무방비한 상태일거 같으니 밤에 같이 자자고 해놓고 타로 잠들자마자 머리카락 잡고싶음,아침에 기도하러 가려는데 옆에서 아직 자고있는 아루지가 자기 머리카락을 꽉 잡고 있을때의 타로 반응이 기대됨.
와 두번째 진짜 보고싶다 타로 난감해서 쩔쩔맬듯
난 남의 긴머리 땋거나 장식하는거 좋아해서 라푼젤마냥 애자는사이에 꾸며놓고싶어(w.지로랑 미다레)
군기 하고있을때 몰래 슬쩍 타로랑 카네상 머리 따놓고싶다
카네상이라면 진짜 0.1초만에 반응 돌아오겠지만 타로는 진짜 한 5초 정도 기능정지했다가 정신 차리고도 딱히 화난게 아니라 화를 낼 수도 없고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몰라서 쩔쩔 매는 거 구경하고 싶다ㅋㅋㅋㅋㅋ
카네상 머리 잡으면 카네상이 0.1초만에 화낸다는 거야 호리카와가 0.1초만에 튀어나온다는 거야.. 기능정지한 타로 귀엽겠네
전자라고 생각했는데 후자도 가능성 있어보여서 무섭다
나도 별 생각 없이 전자 생각하면서 썼는데 듣고 보니 후자 가능성이 더 크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리카와면 사니와가 카네상한테 밤에 같이 자자고 할때부터 천장뚫고 내려올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