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서 복숭아맛 날거 같다며 머리카락 입에 물고 우물거리다가 갑자기 귀를 꽉 물어서 놀래키고 싶음.

그리고 목욕하러 가는 킷코를 습격해서는 민망하거나 잘 보이는 곳만 골라서 이빨자국 내고 싶음,혼마루 목욕탕은 공용일거 같으니 은근한 쪽팔림을 선사할수 있을거 같아서 그럼.

다만 이렇게 킷코를 문다고 해도 킷코가 괴로워할지가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