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어차피 한페이지에 다 있어서 링크 다는 의미가 없네
*의오역주의
*사투리 잘 모름
*글 나눠올리는 분량 기준을 몰라서 뒤죽박죽 갤 도배를 해버렸음 ㅈㅅ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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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 무명의 도검
확대해석 관계인지는 모르겠지만, 주인이 나의 형제에게 유쾌한 말을 하고는 해!
 
주인 “오오덴타씨 좋아해!! 결혼을 전제로 결혼해줘!!”
오오덴타 “미안하다……. 나는, 그런 건 잘 알지 못해서…….”
주인 “알지 못해도 좋아! 결혼하자!”
오오덴타 “아니, 그게………”
주인 “결혼해서 새로운 세계가 열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그래 결혼! 결혼!!”
오오덴타 “이야기를………”
주인 “신혼여행은 어디가 좋아!? 캐나다!? 미국!? 스페인!? 이탈리아!? 인도에서 코끼리를 타는 것도 좋지! 아아, 행복 가득 꿈 가득 신혼여행!!”
오오덴타 “들어줘……”
주인 “괜찮아! 결혼식 주례는 이케쇼타달링으로 유명한 마에다 군한테 부탁할 예정이니까!
오오덴타 “!?”
 
형제가 힘들어 보여서, 즐거울 것 같다
 
 
256. 무명의 도검
도움을 주라고wwww
 
 
257. 무명의 도검
에로게 주인공같은걸 오오덴타……
 
 
258. 무명의 도검
소하양. 네가 츤데레 미소녀 여동생이라면 완벽했는데 어떻게 생각하니?
 
 
259. 무명의 도검
어떻게 생각하냐니, 당황한다는 것 외의 선택지가 나한테 있어?
 
 
260. 무명의 도검
그 쪽의 오오덴타 씨의 사니와 님의 확대해석 쪽이 아직 건강하고, 아직 본인과 사귀는 식의 이야기니까 더 나은 거에요.
 
저의 주군은 얼마 전에 “부탁이야, 호리카와…….!! 부탁이야! 사귀어 주면 좋겠어” 라던가 말해 왔는데요.
 
주군 “사귀어 줘, 호리카와 군! 카네상이랑!!”
저 “싫어요”
주군 “부탁이야아아아아!! 호리카와는 카네상이랑 사귀는 쪽이 제일 행복한 최선의 미래라고오오오”
저 “싫어요”
주군 “아니, 형제라고 괜찮지만? 그 쪽도 괜찮지만 그래도 역시 행복 조수로서 카네상의 쪽이”
저 “카네상은 동료일 뿐이지 사귀는 건 싫어요. 적어도 이 혼마루의 저는.”
주군 “왜!? 왜그래애애애애우우우우우우우우”
저 “자기 자신에게 물어보세요”
 
활격을 본 뒤로 주군이 변했어요.
 
내가 사귀고 싶은 건, 따로 있는데.
바보.
 
 
261. 무명의 도검
옷!!
 
 
262. 무명의 도검
이것은……?
 
 
263. 무명의 도검
츤데레의 기색을 감지 (삐--------잉)
 
 
264. 무명의 도검
사랑얘기! 사랑얘기!!
 
 
265. 무명의 도검
그만해라
 
 
266. 무명의 도검
너희들, 그렇게 호리카와를 놀리지 말아라.
비웃을 거면 나를 비웃어라.
나의 주인이 얼마 전에 저지른 것을 쓴다.
 
“엣 나가소네 씨랑 하치스카는 절대로 사귀고 있지? 아니, 방금 전에도 눈이 마주쳤다고. 아이컨텍! 이건 벌써 사귀고 있는 거지. 네 사귀고 있는 거죠, 완전. 결혼 초읽기. 오케이 시로무쿠 준비 갑니다”
 
사귀지 않고 우연이고, 하치스카로부터 10일동안 땡볕에 내놓은 생고기의 시체를 보는 듯한 시선을 받고 있으니까 그만둬라.
 
 
267. 무명의 도검
힘차고 즐겁게 더 난장판으로 만드는 방식wwwww
 
 
268. 무명의 도검
꽤 있겠지, 동인녀 주인은…….
아니, 실제로 칼끼리 연애하는 혼마루도 많고, 그건 행복하겠지, 응.
근데 불이 없는 곳에서 등유를 최선을 다해 부어서 대화재를 일으키려는 건, 아무래도 그만두길 바란다고.
 
 
269. 무명의 도검
“나, ⬜쨩 방의 관엽 식물이 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될까?”
 
아니, 안 되잖아
 
 
270. 무명의 도검
아 있어있어wwwwwwwwwwww
 
 
271. 무명의 도검
사니와는 가끔 수수께끼의 발언 하니까wwww
 
 
272. 무명의 도검
수수께끼의 발언이라고 하면, 얼마 전 나의 주인이
“카센쨩은 말야…… 그, *유녀니까………”
라고, 오사요에게 말하는 것을 듣고 말았단다.
우리 사니와지만 이유를 알 수가 없었지.
 
그리고 오사요. 너도 “알아……” 라고 말하지 마렴.
모르잖아, 전혀 뭔 소린지 모르잖아
 
*유녀 : 쓰인 한자를 보면 ‘어린 여자아이’ 라는 뜻
 
 
273. 무명의 도검
사요쨩, 엉뚱한 말에도 반응해 주고 착한 아이구나
 
 
274. 무명의 도검
프로 이해러, 사요.
 
 
275. 무명의 도검
대단하다 사몬지 형제, 대체 어떤 교육을 하고 있는 거야.
 
 
276. 무명의 도검
아름답다 → 알겠음
귀여워 → 뭐, 대충 알겠음
멋있어 → 약간 어색
좋아해 → 그냥 좋음
고귀 → 일단은 신이니까 대충 이해함
천사 → 종파가 다르지만 뜻은 이해함
왕자님 → 쑥스럽지만 기쁩니다
-------------------일단은 이해 가능 라인------------------
쇼타 → 그렇게 젊어 보일까?
죽을 것 같아 → 미안?
미소녀 → 응?
공주 → 에??
---------------------꽤나 위험한 라인-------------------
선녀 → 잠깐만???
유녀 → 잠깐잠깐잠깐????
야한 언니 → 야한 오빠라면 아직 허용 가능이다!!!
섬세한 유리 세공품 → 아뇨 철입니다
고귀해서 닿을 수 없어 → 그런 말 들어도…
------------------테이레가 필요한 라인------------------
방의 관엽 식물이 되고 싶다 → 그만둬
방의 벽에 영구 취직하고 싶다 → 제발 그만둬
양말로 샤브샤브를 하고 싶다 → 잠깐만 부탁이니까 제발 그만
절대로 영원한 최고의 신님이라서 사니와 정도는 벌레라고 생각해도 괜찮아 → 잠깐잠깐잠깐잠깐잠깐 그거아니니까그거진짜로아니니까!?
 
이 정도일까.
또 확대해석 단어 있어?
 
 
277. 무명의 도검
새장 속의 새
 
 
278. 무명의 도검
그건 다르다
 
 
279. 무명의 도검
포메라니안이라고 자주 말해져.
수행하고 돌아오면 “내 포메라니안이 화이트 울프가 되어서 돌아왔다……” 라고 말했다
 
 
280. 무명의 도검
그것도 좀 다르다
 
 
281. 무명의 도검
정부의 개
 
 
282. 무명의 도검
그건 우리들이 말해지곤 하는 명칭이지만 역시 다르다
 
 
283. 무명의 도검
엄마
 
 
284. 무명의 도검
유부녀
 
 
285. 무명의 도검
과부
 
 
286. 무명의 도검
뭐야 이 호쵸가 좋아할 것 같은 라인업www
 
……확실히 들은 적 있어
 
 
287. 무명의 도검
사실 나도 있다……
 
 
288. 무명의 도검
사실은 나도…
 
 
289. 무명의 도검
여러가지로 잘못되었구만
 
 
290. 무명의 도검
인간이란 거 잘 모르니까
 
 
291. 무명의 도검
그 입으로 “아무 생각 없는 에로가 필요해” 라던가 말하니까 말이지.
정말 이해 불능이야 (책장 속에서 자신이 수 역할인 동인지를 발견한 도검남사로부터)
 
 
292. 무명의 도검
힘내wwwwwwwwwwwww
 
 
293. 무명의 도검
미친wwwwwwwwwwww
 
 
294. 무명의 도검
있다있다wwwwwwwwww
 
 
295. 무명의 도검
괜찮아, 동료가 되어 칠하는 걸 돕는 것 보단 나으니까. (죽은 눈)

 
296. 무명의 도검
힘 내, 분명 좋은 일도 있을 테니까…….


297. 무명의 도검
세계의 불가사의보다 불가사의한 것은 인간의 발상력과 쓸데없는 확신
 
 
298. 무명의 도검
그거다
 
 
299. 무명의 도검
솔직히 말하자면,
 
 
 
 
 


 
 
   
 
 
 
 
 
 
 
 

인간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
 
 
 
 
 
 
300. 무명의 도검
그거라고
 
 
301. 무명의 도검
무엇을 생각하는지는 몰라.
단지, 뭔가를 깊게 생각하고 있어.
 
 
302. 무명의 도검
그거 뭔지 알아
 
 
303. 무명의 도검
우선, 인간이란 생물을 잘 모르겠는 나
 
 
304. 무명의 도검
그렇게 짧은 시간 동안 살다가 죽는다던가, 테이레해도 상처가 낫지 않는다던가, 병으로 죽거나.
잔혹한 운명을 짊어지고 어떻게 웃으면서 있을 수 있는 걸까……
 
 
305. 무명의 도검
주인을 보면 ‘망가지지는 않을까’ 무서워진다.
사소한 곳에도 함께 따라가고 싶다. 두고 가고 싶지 않다.
 
 
306. 무명의 도검
인간은, 반짝반짝하고, 섬세해서. 그러니까 오히려 슬퍼지지
 
 
307. 무명의 도검
미안, 잠깐 주인을 생각했더니 눈물이 나온다. 괴로워
 
 
308. 무명의 도검
대장이 얼마 전에 “내가 죽어도, 어차피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 거지” 라던가 말했는데, 그건 인간이기 때문에 가지고 있는 고민이겠지…….
우리들 앞에서는 당찬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사실 마음 속으로는 늘 울고 있는지도 모르지.
 
 
309. 무명의 도검
그만해
 
 
310. 무명의 도검
괴롭다
 
 
311. 무명의 도검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싶어
 
 
312. 무명의 도검
자살하면 어떡하지
 
 
313. 무명의 도검
병들어서 죽어버리면 어떡하지
 
 
314. 무명의 도검
주인, 예전에 이지메 당했던 적이 있다고 했는데…….
학교 가도 모두에게 무시당하기만 했지라고…….
 
 
315. 무명의 도검
우와 그만둬 진짜
 
 

 
316. 무명의 도검
인간들은 왜 그렇게 약한데도, 어째서 서로를 상처입혀서 으깨려고 하는 거야?
의미 모르겠는데?
 
 
317. 무명의 도검
나의 주인은, 옛 친구를 떠나보냈다는 것 같아.
그 때문에 다시는 진심으로 웃지 않으면 어떡하지……. 우리들 앞에서 웃고 있지만 사실 그건 진짜 미소가 아닌 건……?
 
 
318. 무명의 도검
그럴수도 있겠는걸……
 
 
319. 무명의 도검
인간은 섬세하니까……
 
 
320. 무명의 도검
나의 주인은 예전에 ‘사축’ 이라는 것이었다고 하는데…….
매일 장시간 일하면서 인격을 부정하는 듯한 발언을 계속해서 듣거나, 매번 불합리한 요구를 견디거나…….
 
왜 그런 아픈 과거를 짊어지고 있는데, 지금 밥을 먹고 행복하게 웃고 지낼 수 있는 거지…….
 
 
321. 무명의 도검
심한걸. 인간은 장시간 일하게 되면 금방 고장나는데.
 
 
322. 무명의 도검
설마, 이미 깨져있는 것은……?
 
 
323. 무명의 도검
그만둬…… 호러라고……
 
 
324. 무명의 도검
왠지 배가 아프기 시작했어
 
 
325. 무명의 도검
누시사마는, 과거, 소중한 연인의 외도를 목격한 경험이 있으신 모양입니다.
이제 다시는 누군가의 사랑을 믿을 수 없는 사람이 되어있으셨던 거라면, 저는 어떻게 해야……
 
 
326. 무명의 도검
그만둬, 이젠 그만둬, 생각하는 것만으로 부러질 것 같아
 
 
327. 무명의 도검
주인의 사랑은 진짜야? 거짓으로 말하는 “사랑해” 인거야?
 
 
328. 무명의 도검
인간을 모르겠다
 
 
329. 전병 학
아니아니…… 저기 다들……?
너희들 그렇게 고민하지 마.
인간도, 그렇게 대단한 것 생각하지 않는다고.
아마
 
 
330. 무명의 도검
아니, 그래도 주인의 발언에 대해서 여러가지 생각하는 건 어쩔 수 없잖아?
인간으로서 살아가는, 그런 대단한 걸 생각하지 않다니 있을 수 없지
 
 
331. 무명의 도검
답이 나오지 않는 물음에 자문자답하면 주인을 바라보기만 해도 눈물이 나오게 되었다
 
 
332. 무명의 도검
뭔지 알아
 
 
333. 무명의 도검
그렇게 섬세한 생물과 어떻게 접하면 좋은 거야?
원자재가 무쇠가 아닌데 어떻게 이런 매서운 세상에서 싸울 수 있는 거냐고!!!!!
 
 
334. 무명의 도검
건드리면 깨질 것처럼 약한데도, 이 세상과 싸우고 있는 주군의 마음을 읽을 수가 없어
 
 
335. 무명의 도검
어제 울었는데 오늘 아침 “아침은 계란 밥? 아싸!” 라고 말하는 주인의 마음을 읽을 수 없어……
 
 
336. 무명의 도검
나의 천 속에서 오열한 주제에, 한시간 후에는 장난을 치는 주인의 해석이 곤란하다.
건강했다가, 상냥했다가, 울보였다가, 바보였다가, 용기있다가.
어떤 주인도 주인으로, 정말 어떻게 하면 좋은 거냐.
그만둬, 제발 적당히 해 달라고. 스토리에 따라서 캐릭터를 바꾸지 마. 일관성을 지켜.
 
 
337. 무명의 도검
그냥 바보인지 무리하는지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는지, 아니면 내면에는 깊은 고통을 안고 있는 건지……
 
 
338. 무명의 도검
잘 모르겠는 일을 하기 시작하면
“또 처음부터 주인을 해석하지 않으면 안되니까 힘들어서 부러질 것 같아 그만둬!!!” 가 된다
 
 
339. 무명의 도검
솔직히, 주인에게 수행이 없어서 안심했다
 
 
340. 무명의 도검
그 마음, 이해한다.
과거에 가서 강해진다니, 나는 그런 걸 요구하지 않는다. 단지 행복한 채로 있어 주길 바랄 뿐이야.
 
 
341. 무명의 도검
사흘 동안 주인이 없다니, 불안해서 잘 수 없어……
아마 편지를 몇번이고 탐독할 거야
 
 
342. 무명의 도검
뭔가 많이 바뀌어 버리면 무섭고, 있는 그대로의 주인을 좋아했었으니까 불안해.
하지만, 새로운 주인의 면모를 보고 싶다는 마음도 있어어어어어어어어 복잡하다…
 
 
343. 무명의 도검
주인이 행복하다면 그것으로 좋은데, 깊이 생각하면 할수록 주인에 대해 알 수 없게 된다
 
 
344. 무명의 도검
우리가 주인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 것이 잘못인가……
사랑하고 있는데, 이렇게나 사랑하고 있는데……



345. 무명의 도검

인간의 슬픔을 알지 못하고 알 수 없는 스스로가 싫어져



346. 무명의 도검

주인 괴로워



347. 무명의 도검

누시사마 괴롭습니다



348. 무명의 도검

대장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



349. 무명의 도검

주군의 행복을, 진심으로 이뤄드리고 싶어요.



350. 전병 학

잠깐 기다려, 진정해라.

모두 스레 타이틀을 다시 보고 와라.

봤지?

그럼 괜찮을까?

 
 
 
 
 

너 희 들 이 주 인 을 확 대 해 석 하 면 어 쩌 자 는 거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