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겜 배경이 2200년대니까 그쯤되면 인간 평균 신장 엄청 오르지 않았을까 싶어서... 한 2m쯤 되는 근육질의 호탕한 여사니와 같은 거 보고 싶음 취미 암벽등반 뭐 이런 거고 태도고 대태도고 오 좀 묵직한데~ 하면서도 잘만 듬 남사들은 미래엔 이렇게나 인간이 커지는구나... 싶겠지 특히 덩치 큰 캐들은 설마 인간 여자가 자기랑 눈을 똑바로 마주칠 수 있을 거라곤 생각해본 적 없을 거 같아서(걔네가 쓰인 시절엔 평균신장 엄청 낮았을테니까) 현현되고 나서 좀 워 이게 뭐람 싶었을 듯 결국 다들 잘만 적응해서 지내겠지만
양 팔에 단도들 매달리게 해서 빙글빙글 돌면서 인간 놀이기구 같은 거 해준다든가 야마부시 수행하는 거에 같이 따라간다든가 아무 생각도 없이 걷다가 이와토오시랑 같이 동시에 천장 그 튀어나온 곳에 머리 꽝 박는다든가 뭐 그런 근육질덩치 사니와와 함께하는 평화로운 혼마루의 일상 같은 게 보고 싶다
양 팔에 단도들 매달리게 해서 빙글빙글 돌면서 인간 놀이기구 같은 거 해준다든가 야마부시 수행하는 거에 같이 따라간다든가 아무 생각도 없이 걷다가 이와토오시랑 같이 동시에 천장 그 튀어나온 곳에 머리 꽝 박는다든가 뭐 그런 근육질덩치 사니와와 함께하는 평화로운 혼마루의 일상 같은 게 보고 싶다
(타로타치 빵긋)(지로타치 빵긋)(이와토오시 가하하하)
이제 아륵지가 5만자 써오면 되겠다
시즈카가 좋아할 것 같다 자기가 주인 만져도 괜찮을 것 같아서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