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같은 도파면 형제느낌 낭낭했고 형제까진 아니더라도 먼친척같은 느낌은 있었는데
이치몬지는 혈족느낌 1도 없고 ㄹㅇ 으리로 맺어진 야쿠자...아니 의형제같다. 새롭고 아주 좋음ㅋㅋㅋㅋㅋ
뻘이지만 개인적으로 찐친형제같다고 느낀 애들은 아와타구치 사몬지 코테츠
쿠니히로는 사촌형제, 라이파는 육촌형제, 조상뻘이 있어서 그런가 카네사다랑 오사후네는 먼친척 뭐 이런 느낌이고 산죠는 왠지 입양으로 이루어진 형제같음ㅋㅋㅋ
고우파도 사실 왠지 형제보다는 절친느낌임.... 근데 소꿉친구라기 보다는 학창시절에 만난 찐친느낌?? 하여간 고우파는 묘하게 현실스러운 느낌이 있어
고우파 ㄹㅇ 코테기리랑 쿠와나는 먼가 학창시절에 신학기에 떨어진 지우개 주워줬다가 친구 먹은 오타쿠들 같음 마츠이랑 부젠은 부젠이 마츠이한테 말걸어서 반억지로 친구먹고 점심시간에 야 신학기라 같이 밥먹을 애들도 없는데 나랑 얘랑 다같이 먹자!!! 하고 다른 셋 옥상으로 끌고 가는 놈일듯... 결국 다같이 친구됨
산죠 입양이랑 오사후네 친척ㄹㅇㅋㅋㅋㅋㅋㅋ코테츠는 친형젠데 한명만 첩자식이거나 유산상속분쟁있는 집안같음
코테 하나때문에 다같이 아이돌이 되자! 외치고 얼렁뚱땅 시작하는 고우파 현대물 열혈 아이돌 도전기 같은거 있으면 좋겠다
그리고 쿠니히로 사촌인거 ㄹㅇ황금캐해 금바랑 은바랑 찐형제였는데 은바 오사후네가 만바 호리카와가로 입양가서 만난거
고우 초반에 코테기리랑 부젠만 있을땐 영 애매 했는데 쿠와나랑 마츠이 나오니까 풍족해졌어ㅋㅋㅋㅋㅋ이제야 좀 도파같은 느낌ㅋㅋㅋㅋㅋ 이치몬지는 모아놓고 보니 도파가 아니라 조직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