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같은 도파면 형제느낌 낭낭했고 형제까진 아니더라도 먼친척같은 느낌은 있었는데

이치몬지는 혈족느낌 1도 없고 ㄹㅇ 으리로 맺어진 야쿠자...아니 의형제같다. 새롭고 아주 좋음ㅋㅋㅋㅋㅋ


뻘이지만 개인적으로 찐친형제같다고 느낀 애들은 아와타구치 사몬지 코테츠

쿠니히로는 사촌형제, 라이파는 육촌형제, 조상뻘이 있어서 그런가 카네사다랑 오사후네는 먼친척 뭐 이런 느낌이고 산죠는 왠지 입양으로 이루어진 형제같음ㅋㅋㅋ

고우파도 사실 왠지 형제보다는 절친느낌임.... 근데 소꿉친구라기 보다는 학창시절에 만난 찐친느낌?? 하여간 고우파는 묘하게 현실스러운 느낌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