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슈, 야스사다 각각 숨만 쉬어도 귀여운데
둘이 같이 있으면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서 발생하는 귀여움이 정부규제가 필요할 정도임
그런 의미에서 각 혼마루의 오키타조는 어떤 애들인지 알려줘
우리혼 오키타조는 서로 자기가 형이고 자기가 상대를 돌봐주고 있다 생각하는 오키타조임 그래서 가끔 티격대는데 기본은 둘이 항상 붙어있고 한쪽이 공격당하면 이길거 같으면 지켜보다가 질거 같으면 얼른 끼어들어서 편듬 카슈가 초기도라 먼저 칸스토해서 야스사다가 열심히 레벨링중
둘이 같이 있으면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서 발생하는 귀여움이 정부규제가 필요할 정도임
그런 의미에서 각 혼마루의 오키타조는 어떤 애들인지 알려줘
우리혼 오키타조는 서로 자기가 형이고 자기가 상대를 돌봐주고 있다 생각하는 오키타조임 그래서 가끔 티격대는데 기본은 둘이 항상 붙어있고 한쪽이 공격당하면 이길거 같으면 지켜보다가 질거 같으면 얼른 끼어들어서 편듬 카슈가 초기도라 먼저 칸스토해서 야스사다가 열심히 레벨링중
우리혼 오키타조는 레벨이 비슷해서 사이좋게 레벨링하고 가끔 원정도 같이 가고 내번복 일러 얻으려고 내번 딱 한 번 시킬 때도 둘이 같이 말당번 하고 연년생 형제같은 느낌임 야스사다가 먼저 와서 한 살 더 많은
난 뭔가 생긴것도 전혀 다르고 성향도 전혀 다른데 쌍둥이 형제같은 그런 느낌이 있음. 항상 둘이 세트같이 같이 붙어다니긴 하는데 본인들은 붙어다닌다는 자각은 별로 없고 그냥 숨쉬는게 자연스러운것같은 그런 느낌으로 ? 카슈가 초기도라 남 돌보기 잘할 거 같으니까 아침에 못일어나는 안정이 깨워주고 머리 부스스하게 다 뻗친거 빗어서 묶어주는데 카슈가 원정이나 출진땜에 못돌아와서 안정이가 아침에 자기 혼자 머리 묶으면 뭔가 어설퍼서 다른 칼들이 '아... 오늘 아침엔 카슈가 안묶어줬구나' 하고 다 느끼는 그런 상황 ㅋㅋ 쌍둥이 형제같은 느낌은 으린검이 도장만들다 실패하면 뒤에서 둘이 세트로 ㅋㅋㅋ 하다가 튀는 장면 같은거 생각해봤음 ㅋ
카슈는 초기도가 아닌데 야스사다는 처음으로 단도한 검이기 때문에 카슈가 거기에 대해서 조금 신경쓰는 거 빼고는 무난하게 잘 지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