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놈들 기준 우선도가
나를 소유하는 주인>>>넘을 수 없는 무언가>>>내가 커여워하는 연인
이런거라

사니와가 혼마루 안에 살림집 따로 차려줬는데도
결국엔 일반인 연인쪽에서 자기가 상대의 제일이 될수 없는걸 알고 발광/멘탈 바사삭되고
애 낳으니 약간 도검남사 기운 있게 태어난 애들이 사니와한테 가서 아륵지 아륵지 거리고 있고

사니와쪽은 옛날옛적에 첫사랑이던 칼놈이 연인 데려온 뒤로 이놈들은 신이고 물건이라 인간의 감성으로는 절대 이해못한다는 걸 알고 빠르게 선긋고 걍 전쟁 중의 사령관st 마인드 붙잡는데
칼놈들이 연인이라고 데려온 일반인들은 그게 안되서 전부 멘탈 가루된다는 내용이었던거 같음



첨엔 소재가 지뢰 아슬아슬한 느낌이라 조심스러웠는데 작가분이 필력 좋아서 허미... 하면서 술술 읽었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