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기 때는 아니야 언젠가 클거야 하는 희망을 가졌지만
성인이 돼도 변화 없음
혼자 가슴 커지는 마사지 하다가 현타와서 때려친 적이 여러번

포기하고 살다가 혼마루 연회에서 과음하는 바람에 서러움이 터져버림
톤보나 이와토오시 가슴 때리면서 남자 주제에 왜 이렇게 큰거냐고
나도 가슴 크고 싶었다고 엉엉 우는 아루지
검들 당황스러워서 어쩔 줄을 모름
촛대가 나름 수습해보려고 주인 너무 취한 것 같아 가서 자자
하고 방으로 옮기려는데 손 탁 뿌리치더니
너도 거유라서 나 무시하는거지 ㅇㅈㄹ함

하세베가 아루지는 그런 것 신경쓰지 않으셔도 아름답습니다 이러고
토모에가 맞다 주인은 그대로 훌륭하다 맞장구 쳐주는데
취한 사니와는 이미 인사불성이라 어차피 니들도 큰 가슴 좋아하는 거 다 안다면서 빽빽거림

결국 초기도가 어르고 달래서 방으로 옮겨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