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떡친거 이렇게까지 적나라하게 보여주면 고마워

대련하다가 포평은 챠아 목덜미에 흐른 땀 한 방울에 욕정하고 챠아는 포평 욕정한 얼굴에 욕정해서 둘이 메챠쿠챠 뒤엉켜놓고 챠아가 반쯤 풀린 눈으로 설마 이렇게 나올 줄은... 중얼거리면 존나 물고뜯은 목덜미에 새삼 충견처럼 다정하게 콧대 비비면서 좋았잖아? 속삭이고 옷 추스려주는 포평 보고싶다 엥 공식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