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나이들고보니 이제 막 태어난 사촌동생들이랑 깊은 세대의 골이 생겨서 그런거 아닐까
오사후네파 검이 엄청 실장되었고 그 시조가 쇼쿠다이키리고
마음만은 늘 청춘으로 살고싶겠지만 오사후네 애들이랑 얘기할때마다 맨날 세대차가 느껴지고 공부해서 대화하려하면 이미 유행지났고 그리고 켄신에게 할아버지라고 불려서 마음에 빨중입고(켄신은 이후 아즈키가 주의시킴)수리실 다녀온 후에 사다쨩 끌어안고 배에 얼굴묻고 우는거 '밋쨩은 언제나 멋있다고!' 하고 사다쨩테라피나 '오! 미츠보(도령)는 나에비하면 한없이 어리니까!'하고 츠루마루 테라피 받고 있는거 왠지 자주 볼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