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형 라노벨 남주같다고 까이는데 난 그게 좋던데
평소에 허세부릴꺼 다 부리는데 아루지한테만은 초식너드남되서 얼굴 시뻘개지고 하는거 좋다구

햇살같은 아루지면 오히려 시너지 효과 있어서 남몰래 아루지 그 누구보다 좋아하는데 정작 아루지만 모르고 주위 칼애들 동네방네 다 알꺼같음 키요마로 눈치채고 열심히 연애 잘하는 법 가르쳐주는데 애가 너무 부끄럼 많아서 아룸ㅈ미 앞에만 가도 시뻘개져서 작동안하는거 너무 귀여움

다들 스이신시 더 좋아해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