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진이든 동맹이든 포로로 수감했든 (일부 단도 빼고) 개따먹어서 반드시 이 놈들이 날 보게 만듬. 중간에 슬퍼하거나 빡쳐서 가는 놈들 있으면 이새끼 봐라? 하면서 괜히 승부욕이 불타오름.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자 해서 매일같이 자빠트리기만 하고 애들이 연심 품으면 다른 놈한테 감.

+어떻게든 적진에 있는 애들 따먹어서 내 편으로 들이면 즐거움. 동맹이나 휴전 끝나과 뫄뫄가 내 앞으로 달려왔다 스크립트 뜨면 매우 기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