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들 칼로 자1살하거나 살1해 당하는 검사니 보고싶다
호감도 신뢰도 max찍은 히젠이나 아루지좋아 성향의 남사라면
더더욱 칼에 찔리고싶음 물론 자낮 성향의 남사도 좋음
다른 이가 본체로 찌르는 것도 남사가 직접 찌르는 것도 사니와가 살해유도하는 것도 전부 좋음 아무튼 본체로 찔리고 칼 눈앞에서 죽어야함
후자 쪽이라면 남사한테 너는 아무 잘못 없다고, 넌 그래도 나의 소중한 칼이라고 말해줘서 죄책감에 더 상처받는 남사 보고싶다
사니와하고 남사 사이가 좋고 나쁘고를 떠나 남사 눈앞에서 죽어버리고 자신이 사니와를 죽였다는 죄책감과 트라우마가 생겨버린 남사 보고싶다 매일 밤마다 사니와를 찌르고 그 찌르는 감촉이 생생하게 느껴지는 악몽 꿔야함
이런 글 우리혼 칼들한테 들켰다간 단도들 울어버리고 이치니한테 끌려갈듯
슥쉣이 데려다놓고싶다
사니와 흑화해서 정신 남아있을때 극사양반한테 죽여달라하는거 보고싶다 어떻게할까
아예 초기도 고를때부터 자신을 죽여줄 칼이라고 생각하고 고른것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