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륵지랑 타로 사귀는데 애들이 타로 막 구박함
타로는 제가 역시 실전도로서는 너무 큰 탓일까요...하면서 쭈구리됨
아륵지는 기가막혀서 아니 사귀는데 그런게 무슨 상관이야 택도 없는 소리 말어! 하고 타로 등 토닥여주는데
진짜 저 이유가 맞음
목욕탕 갈때마다 타로의 타로를 본 칼놈들
아륵지랑 사귄다는 말 들었을 때 저게 아륵지 몸에 들락날락한다고????? 라는 생각밖에 들지않았음
개취로 아륵지 체격도 존나 작았으면 좋겠다 칼놈들 진짜 걱정하라고
눈에 쌍심지 켜고 아루지를 힘들게 할 생각은 하지도 마라! 하며 들들 볶는 꽃뱀년... 분위기 좀 무르익을 때마다 필사적으로 껴들어 아루지 주명을 주십시오! 타령하다 눈새 취급받고 까여서 서러워짐
오키타조 이갈고 있음 아륵지 몸 아픈 거 상상만 해도 버튼 눌려서 니가 이렇게 쓰잘데없이 크지 말았어야지 구렁이야? 하면서 아륵지 안볼 때 타로 갈구다가 걸려서 혼남
민트는 아예 적극반대함 아루지의 몸을 지킬 의무가 있다면서... 아루지 타로타치는 안된다. 타로타치는 지나치게 (자지가)크다 곁에(세엑-스상대로) 두기엔 적합치 않은 칼이다 하고 반대하는데 칼 본체 말하는 줄 착각한 아륵지가 애 컴플렉스 건드린다며 빡쳐서 왜 우리애 기를 죽여욧 길길이 뛰는 바람에 무산됨
한동안은 좀 풋풋함을 즐기는 것도 연애의 풍류가 아니겠니? 하고 돌려말하는 미야비
칼에 의한 복하사도 순직 사유로 쳐주던가요? 하고 돌려말하는 쌈닭
역시 제가 너무 커서...하면서 쭈구리되는 타로와 요새 애가 왜 이러나 쩔쩔매며 달래주는 아륵지
단도들 필사적임 어떻게든 스킬이라도 익혀서 침실에 들여보내야 한다는 생각에 머리맞대고 대책회의함
신검이라 경험없는 타로 호신도들이 앉혀놓고 아시겠습니까 타로타치씨? 여성의 몸은 이러저러해야 쾌락을 얻는 것입니다 하면서 열심히 성교육시킴
어린 동생들 입에서 음12부를 혀로 어쩌고 교90성의 정도가 저쩌고 하는 소리가 나오는 걸 보는 마검 존나 심경복잡함
근데 기껏 좆 때문에 아륵지 몸 좆되는 꼴을 볼 순 없어 차마 말리진 못함
철딱서니없는 지로 술병 들고 날뛰며 꺄하하하 본방 전에 이거 먹여 이거! 취하면 안 아ㅍㅡ까지 말하다 술챙 필두 삼명창에게 끌려감
나중에 그 술은 지로의 헛짓거리를 막겠다는 명목하에 술챙과 한냐가 다 처먹음
심두멸각하면 욕망도 다스릴 수 있을 것이오! 하면서 타로 끌고 혼마루 뒷산에 입산수련가는 카카카
한편 아륵지는 아루지도 티를 단련하는 게 좋을 거 같아~ 하면서 치가네한테 붙들려 체력단련감(운동이라도 하면 좀 나을 거라는 계산)
어린검 야 이거봐라 이런거 좀 보고 들어가야 참고가 되지 응? 하고 단말기로 야동찾아 보여주다가 호리카와한테 끌려감
무슨 진삼국무쌍 해보고 전투에 참고하란 소리예요! 하고 달달 볶은 후 호리카와랑 소네가 실제 부부생활에 대해 알려줌
순진한 네네 아무것도 모르고 아루지는 두터운 가슴과 큰 남95근을 좋아하는가? 하고 물어봤다가 눈칫밥 먹음
하하하 뭐 죽지야 않을 거 아니냐? 아이도 낳는 곳인데 하고 웃던 달배를 슥쉤이 난리치며 왜 이렇게 태평하냐고 달달볶음
온갖 우여곡절 끝에 둘이 결국 본게임 들어가는데
순진한 백지상태일 줄 알았던 타로가 생각보다 존나 이것저것 잘 알아서(칼놈들의 노력의 성과)당황하던 아륵지 타로타치의 타로타치를 보고 머릿속이 하얘졌으면
근데 달배 말대로 진짜 애도 낳는 곳이라서 머릿속이 하얘진 채로 어떻게든 본방 잘 치렀다고 합니다 큰 고비 넘겼다는 안도감에 뿌듯하게 아륵지 안고 자는 타로와 머릿속이 백짓장되고 그냥 존나 컸다는 것만 기억나는 아륵지
타로는 제가 역시 실전도로서는 너무 큰 탓일까요...하면서 쭈구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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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는 아예 적극반대함 아루지의 몸을 지킬 의무가 있다면서... 아루지 타로타치는 안된다. 타로타치는 지나치게 (자지가)크다 곁에(세엑-스상대로) 두기엔 적합치 않은 칼이다 하고 반대하는데 칼 본체 말하는 줄 착각한 아륵지가 애 컴플렉스 건드린다며 빡쳐서 왜 우리애 기를 죽여욧 길길이 뛰는 바람에 무산됨
한동안은 좀 풋풋함을 즐기는 것도 연애의 풍류가 아니겠니? 하고 돌려말하는 미야비
칼에 의한 복하사도 순직 사유로 쳐주던가요? 하고 돌려말하는 쌈닭
역시 제가 너무 커서...하면서 쭈구리되는 타로와 요새 애가 왜 이러나 쩔쩔매며 달래주는 아륵지
단도들 필사적임 어떻게든 스킬이라도 익혀서 침실에 들여보내야 한다는 생각에 머리맞대고 대책회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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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기껏 좆 때문에 아륵지 몸 좆되는 꼴을 볼 순 없어 차마 말리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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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그 술은 지로의 헛짓거리를 막겠다는 명목하에 술챙과 한냐가 다 처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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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륵지는 아루지도 티를 단련하는 게 좋을 거 같아~ 하면서 치가네한테 붙들려 체력단련감(운동이라도 하면 좀 나을 거라는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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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진한 네네 아무것도 모르고 아루지는 두터운 가슴과 큰 남95근을 좋아하는가? 하고 물어봤다가 눈칫밥 먹음
하하하 뭐 죽지야 않을 거 아니냐? 아이도 낳는 곳인데 하고 웃던 달배를 슥쉤이 난리치며 왜 이렇게 태평하냐고 달달볶음
온갖 우여곡절 끝에 둘이 결국 본게임 들어가는데
순진한 백지상태일 줄 알았던 타로가 생각보다 존나 이것저것 잘 알아서(칼놈들의 노력의 성과)당황하던 아륵지 타로타치의 타로타치를 보고 머릿속이 하얘졌으면
근데 달배 말대로 진짜 애도 낳는 곳이라서 머릿속이 하얘진 채로 어떻게든 본방 잘 치렀다고 합니다 큰 고비 넘겼다는 안도감에 뿌듯하게 아륵지 안고 자는 타로와 머릿속이 백짓장되고 그냥 존나 컸다는 것만 기억나는 아륵지
퍄퍄 우당탕탕 혼마루 존맛 이 글 보고 오늘부터 타로타치 판다
민트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아 네네 대사 보고 잠깐 기절함
ㅋㅋㅋㅋㅋ크으 대물 타로 너무 좋다
쌈닭 복상사도 순직사유로쳐주냬 ㅅㅂ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존나웃기다
쌈닭 돌려말한거 맞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