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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임티..어케 쓰는지몰라서 요거 음표지우고 들어감댄다!
추억의 대화하기사이트서핑하다가 도검잇길래 호다닥 보다가 아니쟈 귀여워서 추천할겸 맛보기로 단어집1만 번역해왓오
반쯤 과과고님이 해주셧는데 맛쭘뻡조무사라 일잘알은 사이트가서 보자!
▶설명
여기서 해야 될 일이나
지켜야하는것이라면...
딱히 생각이 안 나네.
나와, 가끔 동생이랑 얘기해주면 그걸로 괜찮지 않을까.
서로가 즐길 수 있는 일이나, 웃을 수 있는 일을 많이. 응.
여기는 공개석상이 아니니까.
평소에 내가 하지 않을 것 같은 말을 할 지도 몰라.
맞지 않는다고 생각되면 넌 언제든지 나와 작별할 수 있다는걸, 잊지말아줘.
그럼 적어도 자기소개할게
나는 겐지의 보물, 히게키리야.
잘 부탁해... 주인
▶단어집1
>히게키리
응, 뭐야?
>오니키리
응?
어디선가 들어본적있는 이름이네.
하지만, 왠지 다른 것 같은……
맞는 것 같은……
……뭐, 됐어.
>시시노코
그런 이름의 칼이 여기에도 있었지.
……어라?
그는 시시오였지?
단도의……
그 아이는 사자가 아니라 호랑이인가?
그럼 그게 누구더라?
생각나지 않네…….
>토모기리
나, 잠버릇이 나쁘다고 몇 번이고 동생한테 혼나.
발로 차버리거나 위로 올라간대.
신기하네, 나는 잠들어 있어서, 아무런 기억이 안나는데.
전에도, 같은 일이, 있었던 것 같은, 없었던 것 같은……
그렇지만, 누구에게도 혼나지 않았던 것 같은……
이상하네, 남동생이 있으니까, 혼내줬을텐데.
>약았어
후후후……
그렇지 않아。응、전혀。
……후후후……
>히게마루1
나는 히자키리라 불린적도 있지만……
아니쟈가 히게마루라고 불렸다는 건, 들어 본 적이 없네。
아니、아니쟈니까、또 잊어버리고 있는걸지도 모르지만。
>히게마루2
……응?
으-응?
왠지, 딱 와닿지 않네……
>성희롱한다
으음.
……응……
잠깐, 어디 만지는거야.
>팬티무슨색?1
검정이야.
>>동생마루는?
어... 흰색.
>팬티무슨색?2
그러니까……
오늘은 노란색.
>팬티무슨색?3
그러니까, 무슨 색이었더라……
잠깐 기다려줘.
음-……
앗,
……초、초록.
>경상
괜찮아괜찮아, 큰 문제도 아닌걸.
이 정도라면 공격받아도 부러지지 않고, 수리하는 시간도 아까워.
자, 주인.
출진명령을.
>중상(中傷)
아하하……저질렀네。
그래도, 아직 더 할 수 있어
칼도 쥘 수 있고、입도 돌아。(*??먼뜻인지몰겟음)
아직 여유야.
괴로워 보이는건, 주인이 인간이라서야.
인간의 몸이 이만큼 다치면 한동안 쓸모없어지잖아?
그러니까、본능적으로 기피하는 거라고……
아야!
……찌르지말아줘.
>중상(重傷)
아……
주인,
조금 길게 휴식을 취해도 괜찮을까?
응, 팔이 말야, 이젠……
이래선 싸우지 못하려나.
……
>수리한다
이런?
괜찮아, 주인. 나는 다친곳이 없어.
자, 다른 아이를 수리하러 다녀오렴.
>질투
질투는 좋지 않아.
보는 것 만으로도 사람을 죽일것같은、무서운 악귀가 되어버려.
……하지만、
만약 질투에 미쳐버려도、팔 하나를 희생하면, 살아날 수 있을까.
그때는……
……너는、질투는……
이상한 생각하면 안되지. 응, 아무것도 아냐.
>>…그때는…망설이지 말고 단호하게 나를 베어줘, 한 가닥의 미련조차 남지 않을 만큼、
싹둑.
응, 맡겨줘
나를 휘두른 츠나도、무서워하지 않았었는데
내가 주저할 수는 없지.
그 다음엔, 너의 한쪽팔이 되어줄테니까.
괜찮아 괜찮아, 인간, 한쪽팔이 없어도 어떻게든 되는 법이야.
>단도
……한시간반? 후지패?
괜찮아 괜찮아, 그럴수도있지.
그러니까 그렇게 풀 죽지 말아줘. 주인한테는 내가 있잖아?
>도장1
으음……!
주인, 이걸로 어떨까? 황금색이야.
오, 이게 특상이니?
응응, 기뻐해줘서 기뻐.
>도장2
어라? 본 적 없는 색이네.
주인、이건 무슨 도장……
……숯……?
>도장3
오오、이건……비취구슬같구나.
……이게 일반이야?
그렇구나……
>도장4
아랴?
주인、수정구슬이 생겨버렸어.
아아, 이게 상이구나.
……조금 더 힘내볼까.
>난민
원하는것이 손에 들어오지 않는건, 괴롭지.
응응, 너의 그 얼굴을 보고 있으면 알겠어.
……조금 물어보고 싶은데.
너는, 내가 없었을때도, 그런 얼굴을 했을까.
아니면……나를 손에 넣었던건, 우연이었어?
>>히자마루를 선두로 세워서 필사적으로 찾았습니다
그랬구나.
후후……그거 나쁜짓을 했구나.
나를 원해서 필사적으로 노력하는 것이, 왠지 기쁜 듯 이상한 듯해서, 당분간 지켜보고 싶었어.
뭐어、최종적으로 이렇게 주워져서, 여기까지 키워졌으니까 용서해주겠지?
>초기도
요전에 타도 아이한테
최근 주인과 거리가 너무 가까운거 아니냐고, 혼나버렸어.
그 아이는, 주인의 첫 칼인걸까. 질투는 좋지 않다고 전해줄래?
>>히게키리도 질투하거나해?
글쎄, 어떻다고 생각해?
……
>>>할 것 같아
에에-.
주인한테는 그렇게 보여?
……으ー음……
>>>안할것같아
응응, 그렇지.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줘.
……
>>그런가... 히게키리만 상대하는것도 좋지 않지...
……
다들, 주인을 좋아하니까말야.
물론 나도.
신경써주지 않으면 토라져버리는건, 다들 똑같은가봐.
질투는......좋지않지
그렇지.
>>지금부터 전력으로 놀아주고올게
그래, 다녀오세요.
……
나도 타도라면, 주인의 초기도가 될 수 있었을까?
>도검난무
토・우・라・부♡
아하하!
녹색 머리의 아이 흉내, 닮았어?
>>닮았어
오오, 닮았어?
그렇다면 다행이네.
>>안닮았어
아랴.
......색기가 부족했나?
>>>색기가 너무 넘쳐
그래?
연상의 멋이랄까.
>>더 귀여워
와아, 정말?
다음부턴, 네가 돌아오면 이렇게 말할까.
>도검남사
사람에게 두드려져, 사람에게 휘둘려、사람의 마음에서 만들어진、칼의 신님.
나, 도검남사라고 불리는거, 싫어하지 않아.
츠쿠모가미라고 불리는 것보다 인간에 가까운 기분이 드니까.
>만물상
여기에는 뭐든 다 있구나, 과연 만물상이다.
저기 주인, 갖고싶은건없어?
뭔가 선물하게 해줘, 응?
>>머리장식을 갖고 싶다
……머리장식, 인가
곤란하네……
으응, 괜찮아. 고르고 올게.
……기다렸지.
응, 기다렸다는 얼굴을 하고 있네.
그치만、네가 머리 장식이 갖고싶다고 하니까……
……자.
이걸 줄게.
……아아、
아하하……
패기가 없어서 미안해.
(파란 꽃의 머리핀을 받았다)
>> 빗이 갖고 싶다
……빗?
음, 빗은 안 돼.
너를 괴롭게 하는 것은……
……응, 역시 안돼.
다른 걸로 하자?
>>>외않되?
그치만、
너를 괴롭게 하는 것도, 너에게 죽음을 선사하는 것도……
……에?
아아.
빗살은 말이야, 고통스러운 죽음을 가져오는 거야.
그래서 남에게 선물할때는 일부러 비녀라고 바꿔 말하기도 하고,
떨어진 빗을 주울 때는 죽음을 줍지 않도록 발로 밟고 줍기도 해.
……또……
아무튼、
빗은 안돼, 주인.
>>>빗을 원해
으음……
어쩔 수 없네.
그냥 빗이니까말야?
특별한 의미는 없어.
점주, 빗을 고르고 싶은데……
다……달라,
청혼같은건아냐.
기다렸지.
자, 여기.
회양목빗이랑……동백나무기름이야.
주인은 예쁜 머리로 있었으면 좋겠거든.
……
소중히 여겨줘, 주인.
(*기혼 여성이 머리를 올려서 그런지 머리장식을 선물하는게 청혼으로 여겨지기도 한다는
데 맞는지는 모르겟음 ㅎㅎ!..ㅎ..ㅋㅋ...ㅈㅅ!)
>> 세트로 된 것이 갖고 싶다
세트. 세트.
뭐가 좋을까나ー……
아, 이거 어때?
부부찻잔.
이걸로 같이 차 마시자, 응?
색은 이거면 돼?
그럼, 계산하고 올게.
……부부, 라
에헤헤……
……아, 아무것도 아냐.
>> 히게키리가 갖고 싶다
……
또 이상한 말을……
겐지의 보물 히게키리가 이런 곳에서 팔리고 있을리 없지 않니.
……돌아가면, 같이 차 마실까.
>> 아무것도 갖고 싶지 않다
아랴?
으-음, 그런가……
그렇다면 어쩔 수 없지
살 건 다 샀고……
돌아갈까, 주인.
>히게키리♡
오오.
으음......
……아루지♡
으으응……
너、잘도 그런 귀여운 목소리 낼 수 있네. 어떻게 되어있는거니?
>동생마루1
……잊어달라고 말하지 않았니.
주인은 짓궃네에……
>동생마루2
나는 히자마루다 아니쟈……
……
미안하다, 주인이었나.
나는 히자마루다 아루지.
>송곳니
동생도 그러니까, 이게 평범하다고 생각했어.
다르구나……
자주 입 안을 깨물거나
그래서 구내염이 생기거나 하지 않다니
좀 부럽네......
>>물리면 아플 것 같고 자국 날 것 같아
응, 엄청 아프고 흔적도 많이......
입 안을 얘기하는 거야?
하지만 네 피부는 부드러워보이네, 씹는 느낌이 좋을 것 같아.
>>>물지말아줘
에ー.
아루지 쩨쩨해.
……후후, 농담이야.
>겐지이야기1
……라는 제목이 붙어 있지만,
우리가 사랑하고 사랑받았던 겐지랑은
별 상관이 없지.
나는 오로지 주인뿐이니 안심해.
>겐지이야기2
겐지만세!
히카루 겐지는 우리의 주인과 별 관계가 없고
어린아이를 자기 취향대로 키우는 것만이 겐지모노가타리는 아니지만……
세세한 것은 흥미 없어.
주인은 사람으로 치면 이제 어린아이가 아니겠지만,
우리 철의 부상신의 입장에서 보면 충분히 어린아이라구.
사람의 마음은 이해못해도, 계속 봐왔으니까,
무슨 말을 하면어떻게반응을하고, 무엇을하면어떻게되는지.
제법… 알고 있지.
그래서 부모님이나 주위 사람들이 길러준 소중하고 소중한 주인의 마음,
내가 내 입맛대로 만들어 버리는건 식은 죽 먹기인 셈이지.
그런 다음 너를 색시로 삼고 잉태시킨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무라사키노 우에는 병으로 겐지보다 먼저 죽지만, 병 따위는 동생에게 자르게 하면 되는 거고.
동생도 선선히 떠맡아 줄거야. 이렇게 귀여운 주인을 위한거니까.
나는 천년을 산 부상신이야. 한 명 정도, 사람의 죽음을 숨기는 정도……
……
하지만……
아니, 아무것도 아니야.
미안해.
신다워서 좋다 아니쟈 추
아니쟈 조아
들어가서 보니까 단어 수도 많아보이고 좋네 고마워!
겐지만세
입도 돈다는 건 걍 말할 수 있다는 거임 말도 할 수 있으니까 멀쩡하다~ 그런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