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아루지 사랑해도
주인을 상대로 가암히 욕정을 드러낼 수 없다면서 반찬으로도 못 쓸듯
그런데 몸은 존나 음탕하게 생겨가지고 말이야
맨날 은근슬쩍 허벅지나 목덜미 허리 팔뚝 쓰다듬고 싶다
무릎에 앉아서 몸 문지르고 싶다
옷 너머로 닿긴 하지만 자기 대물에 아륵지 음부가 자꾸 닿으니까
필사적으로 참는 톤보 상상만 해도 기분이 짜릿해짐
무서우니까 같이 자면 안되냐고 해서 일부러 자꾸 엉겨붙고 싶다
반바지 입고 꼭 껴안고 자면 톤보 그날밤에 잠 못잘듯
계속 그러면 언젠가는 이성 끊어져서 폭섹 하겠지
주인을 상대로 가암히 욕정을 드러낼 수 없다면서 반찬으로도 못 쓸듯
그런데 몸은 존나 음탕하게 생겨가지고 말이야
맨날 은근슬쩍 허벅지나 목덜미 허리 팔뚝 쓰다듬고 싶다
무릎에 앉아서 몸 문지르고 싶다
옷 너머로 닿긴 하지만 자기 대물에 아륵지 음부가 자꾸 닿으니까
필사적으로 참는 톤보 상상만 해도 기분이 짜릿해짐
무서우니까 같이 자면 안되냐고 해서 일부러 자꾸 엉겨붙고 싶다
반바지 입고 꼭 껴안고 자면 톤보 그날밤에 잠 못잘듯
계속 그러면 언젠가는 이성 끊어져서 폭섹 하겠지
이거맏다 존나 인내심테스트 마렵다
이성 끊어진 날 기절할 때까지 달려들었다가 나중에 이성 돌아오면 아륵지 깰 때까지 도게자하면서 기다릴 모습이 눈에 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