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일본 드림캐 조사에서 학배가 도검캐 중 유일하게 탑10안에 들어감.


아래는 우리혼 기준 해석임. 느그혼이라 생각하고 넘어가줘


달배는 묘하게 할아버지느낌남. 실제로 자기 입으로도 할배라고 하기도 했고

드림하면 노인공경만 하다 끝날 느낌임. 그냥 뭐랄까 멀리서 볼때 가장 아름답다고 해야하나....

같이 가벼운 여행, 명절 귀향같은 건 생각해볼 수 있어도 깊게 파고 들어가면 뭔가 애매함.

au로 상상해보면 친구사이같은 건 절대 불가능함. 뭘해도 사람과 신의 관계같음(이게 원래 사니와랑 검의 관계지만)

이 이미지 메이킹에는 특유의 목소리도 한몫했다. 참고로 달배 최애임.

달배가 도검 와꾸간판캐고 애캐인 사람들이 엄청 많지만 의외로 드림캐 탑100위안에는 못들었음


촛대는 그저 엄마...늘 밥을 해줬어st 느낌. 와꾸만보면 야쿠자 느낌도 나지만 나에게는 상냥한 남사st로 팔 수도 있을거같은데

이미 난 2차창작에 절여져서 촛대=엄마로 굳어져버려서 차마 드림 생각은 못하겠다.

그냥 잘생기고 나를 잘 챙겨주는 사촌드림 정도는 할 수 있을 것같음. 

뭔가 검-검이 더 어울리고 맛있는 것같다. 왜이런지 계속 생각해봤는데 다테조의 크기가 너무 큼.

촛대랑 사귀면 불륜하는 느낌임.


꽃뱀은 기승전 집착물로 끝날것같음. 기 승 전 까지 잘가다가 결에서 피폐해질 것같음.

사니와와 검의 관계일 때가 제일 빛나고 맛있는 관계같기도 하고 다른au는 조금 어색한 느낌이듬.

다른au하면 꽃뱀이 나를 선택해줄 거란 상상이들지않는다. 

이미 시작할때부터 다른 주군이 있어서 나를 조질거라는 생각밖에.....

현대au하면 꽃뱀이 우리과 부장이라 ㅈㄴ내가 사원으로 굴러지는 생각밖에 안난다. 

내 스펙으로는 절대 꽃뱀을 이길 수없음. 내가 부장이면 꽃뱀은 사장일듯


학배는 진짜 오도로키를 좋아한다는 설정+나이ㅈㄴ많은 할배 설정


이 두개 때문에 인간-인간이 좋아서 땅에 내려온 신 이라는 느낌임. 

어느날 삶에 찌들었을 때 갑자기 차끌고와서 드라이브 시켜줄 것같고

어딘가로 불쑥 목적지를 알려주지 않은 여행을 가면서 놀랐나?라고 물어봐줄 것같음.


집착도 집착대로 해줄 것같고(여태까지 많은 주인을 거쳐왔지만 찐으로 이번엔 나를 마지막 주인으로 생각해줄 것같음.

오히려 주인이 한명/두명인 애들이 더 드림하기 힘든게 그만큼 전주인에 대한 애착이 클거아님)

내 편도 적당히 부끄럽지 않을정도로 들어줄 것같은 느낌임.


그리고 장난스러운 말들 중에 갑자기 진지한 표정이나 의미심장한 말을 담을 것같은 설레임도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