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챤넬풍 소설
* 달배난민 작은여우난민이 넘쳐나던 초창기 시절 소설이라 지금 보면 ??스러울수도 있어오
* 번역 허락 안맡음 갤에서만 즐겨주세요(__)
* 예전에 갤에서 본거 같은데 못찾았어서 번역... 의역난무 ㅈㅅ함니다
* 일잘알은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5116811 여기로 가서 본문으로 보는게 나을지도...
[심심풀이하고픈] 달이 아름답네요라고 근시에게 말해보자[사니와의 놀이]
1.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심심해죽겠으니까 놀자
2.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っ[역사수정주의자]
3.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っ[검비위사]
4.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2 안불렀음
>3 오지마 쇼타콘
5.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이 >1 신랄해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진짜 그렇게 생각함
우라시마땅 어디...
6.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신선조 검들이 울기 시작했으니까 위작씨 빨리빨리!!!
빨리...
7.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둘 다 있는 이몸 승리조!!!!
8.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7 하지만 달배가 없겠지
9.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8 어떻게 안거지...
달배는 둘째치고 작은여우도 안 옴...orz
10.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7 꼴좋다
...꼴좋다...
11.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10 너도냐, 힘들겠네
그건 그렇고 >1, 이야기가 옆으로 새고 있어
재밌을거 같으니까 빨리 개요를 얘기해주셈
12. 심심타파
>11 땡큐~
닉은 이걸로.
일단 여자고 심신자 경력은 2년 정도려나.
요즘 들어 지루해서 죽을거 같음.
봐봐, 검비위사 때문에 생각대로 막 출진할수가 없잖아?
이제 지루해서 죽을거 같음....
근시랑 같이 혼마루내에 있는 검들을 놀래키는 나날도 이젠 질렸다구
13.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근시가 츠루마루라고...(메모)
14.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지루한건 알겠는데, 왜 달이 아름답~이 되는거임?
...미카즈키 안와서 자포자기함?
15.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13 어떻게 알았음?
>14 아니, 사실은 에도나 메이지 시대의 이야기를 들을 기회가 있어서말야.
그 이야기 중에, 어떤 작가가 'I love you'를 '달이 아름답네요'라고 번역했다는 얘기가 있더라고.
왠지 일본인스럽고 좋네~라고 생각이 들어서,
한번 말해보고 싶어짐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달배는 환상종이잖아?(정색)
16.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말해보고 싶음 이라니ㅋㅋㅋㅋㅋㅋ 뜬금없어서 뿜었다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엄청 미야비한 얘기네...
'사랑해요'라는 해석 모르는 검들이라면 이상한 오해도 하지 않을테고.
...심심타파, 현실을 봐라..
17.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나 그거 알아ㅋ 멋지지~
하지만 그걸 왜 도검남사들한테 말해보자고 생각했음?
18. 심심타파
A. 달리 말할 상대가 없음
19.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심심타파
그리고, 에도 시대 쯤에 했던 얘기니까 도검남사들은 뭔지 모를테고,
뭔가 반응이 재밌을거 같음(어떤 반응이 돌아와도 용서할수 있을거 같음)
'우와, 뜬금포로 로맨틱한 얘기하고 있어ㅋㅋㅋㅋㅋㅋ 깬다ㅋㅋㅋㅋㅋㅋ'
라고 말하지도 않을거 같고
21.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누가 깬다고 말했나보네
22.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확실히 남사들은 귀엽고 예쁘고 미남들이니 뭐라고 해도 용서할수 있어
23.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그런데 마음의 소리랑 대사 반대아님?ㅋ
24. 심심타파
>21 지인 사니와가 말했어. 엄청 뿜어대서 때려줬음
...아무튼, 본론으로 돌아와서. 나 혼자 해도 재미없고, 기왕이면 심심한 너희들도 같이 해줬으면 해
25.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헤에, 재밌을거 같은데.
나도 검비 때문에 심심했으니까 해볼게
26.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나도~ 우리집 만바쨩이라던가 말해볼까~
27. 심심타파
지금 마침 밤이니까, 달이 어쩌고저쩌고 해도 이상해보이지 않을테니까 말해보자구ㅋ
다만 전원한테 말하는건 이상하니까 근시한테만~
답을 받으면 닉네임 붙이고 뭐라고 대답했든간에 써줘★
괜찮아, 웃지 않을테니까★
28.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이 스레주, 그냥 재밌어보이는거 하고 싶었던거 같은데...
29.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28 쉿...!
30. 텐구쨩
1등!
내 근시쨩한테 말하니까,
'저도 그렇게 생각했어요! 똑같네요!' 라고.
뭐야 천사야? 천사지?
31.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30 귀여워어어어어어!!!!
32.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30 에헤헤, 하고 웃는 얼굴이 떠올라...
33. 심심타파
>>28 나도 할테니까 안심해★
>>30 네 기동에 깜놀함
응, 역시 천사야. 알고 있었음()
34. 데코반
큿... 1등 뺏겼나...
근시한테 말하니까
'주인이랑 같이 봐서 나 기뻐!' 라고 말해줬어!
쓰담쓰담해주고 왔다
35.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34 세젤귀!!!!!!!
36.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34 역시 잔망스러워
37. 마망
신세지고 있는 근시에게 말해봤어
'그렇네, 네 옆모습 같아.'
이 다테남 녀석...
38.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37 저렇게 말한거 보니까 이 마망 사니와 미인일듯
39.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37 이거, '달이 아름답네요'가 무슨 뜻인지 모르고 말한거지?
대단해, 역시 다테남... 이건 반한다
40. 주당
여자모임이라던가 하는거 같은 친한 근시에게!
'그렇네에. 어쩐지 밤새고 싶어지는데...'
오늘은 달맞이술로 밤 샐까!
41.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40 누님은 누님이었다
42. 심심타파
>40 내일은 숙취군요, 압니다
43. 손잡이빠
쭉 함께 있어준 야니키한테 말해봄
'갑자기 왜 그래, 대장?
확실히 예쁘지만, 내일도 그 다음날에도 쭉 함께 볼수 있어. 그렇잖아?'
본인은 그럴 생각 없었겠지만, 의미를 아는 나는 손잡이까지 궤뚫렸음
44.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43 손잡이빠ㅋㅋㅋ
하지만 생명의 위기가 많은 사니와 입장에서는 쭉 함께 볼수 있다든가 '내가 지켜줄게'라든가, 그런 말을 들으면 신경 쓰이지. 손잡이까지 궤뚫어줘!!!
45.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44 이렇게 또 하나의 손잡이빠가 생겨났다
46. 거적아이
26입니다! 어떤 의미로는 만바다운 대답이었어...
'달은 잘 보면 예쁘지 않다고 한다만...'
크레이터 얘기지...orz
나한텐 예쁘게 보여!라고 대답하고 왔어...
47.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46 그 정도로 네거티브하다니...
48.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46 예뻐!! 달도 너도 예쁘니까!!
49. 미도리노타누키
분명히 스트레이트로 대답할거라는건 알고 있었는데...
'한참 전부터 달은 그랬잖아.'
스트레이트!!!
50.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49 잠깐ㅋㅋㅋㅋㅋ 타누타누ㅋㅋㅋㅋㅋㅋㅋ
51.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49 역시 싸움용 칼... 하지만 보통 이렇겠지
52. 기동귀신
진지하고 충실한 근시에게.
'구름 한점 없는 맑은 하늘이니까요.'
...응. 그렇네요.
53.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진지하구만
54.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52 진지한게 그의 장점이잖아?
55. 큰여우
뭔가 희안한 대답을 들었는데
'기울어지기 전이라 정말 다행입니다, 누시사마.'
무슨 뜻일까요?
56.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55 그 전에 너 여우 있냐 빡치네 옥상 와라
57.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55 찌르러 가고 싶어질 레벨로 빡침
58.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56 >57 진정해, 기분은 알겠지만 진정해
>>55 응~? 뭔 뜻인지 모르겠네. 왜 갑자기 기우는 어쩌고?
59.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이런건 스레주한테 물어보자
분명 깜짝 놀랄 답을 줄거라구, 심심타파니까
60. 밤의달
아~ 나도 이상했어~
'백합꽃 쪽을 좋아한단다? 아무튼 오래살았으니까 말이지... 하하하'
백합은 예쁘지만, 왜?
61.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62.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63.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64.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65.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침묵 그만둬ㅋㅋㅋㅋㅋ 대신 말해줄테니까ㅋㅋㅋㅋㅋㅋ
>60, 네놈은 달배 난민을 화나게 했다
66.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달배... 어디에 있어어어어어...
67.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밥 지어놨어어어어...
68.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산책 그만해애애...
69.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여긴 언제부터 아츠카시산 스레가 된 것인가
70.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달배가 화제가 되면 언제라도 어디서라도
71.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그건 그렇고 스레주 없는거 아님?
72.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어라, 그러고보니
73.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어~이, 심심타파~? 살아있어~?
74. 말똥
이 흐름 자른다!!
'별도 예쁘네요!'
응! 예쁘네!
75.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74 근시랑 닮았네
76.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75 지금까지도 그런 경향이 있었지만 이건 이미 형제 레벨
77. 심심타파
78.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77 오 있다있다
79.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77 어서와~
말하고 온거임?
80.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77 벙찐거 무엇ㅋㅋㅋㅋ 무슨 대답을 들었길래ㅋㅋㅋㅋㅋ
뭐, 그 오도로키 좋아하는 칼이니까, 뭐가 돌아와도 이상하지 않지만...
81. 심심타파
지금, 근시한테 말한 애들, 혼마루에서 나와
82.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81 무슨 말이야?
83.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81 ...불안하게스리
84.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81 그냥 심심풀이로 한거잖아? 왜그래?
85. 심심타파
아무ㅌ 말한 애들은 정부한테 연락해ㅅ
86.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뭐야, 뭔 일 있었던 거야, 심심타파!
87.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엣, 무서워...
88.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말하다가 그만두니까 무서워지잖아...
카네상한테 말하려고 했는데 포기함...
(이하, 스레주를 부르는 코멘트와 겁에 질린 코멘트가 계속됨)
250.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이제 한시간째인가...?
닉네임 붙인 애들도 안 오고, 대체 무슨 일이 있던 거야...
251. 심심타파
겨우 뿌리쳤다
252.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251
253.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251
254.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251
255.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야, 심심타파! 무슨 일이 있던거야, 설명해!
256.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걱정했잖아...
257. 심심타파
미안해, 정말 미안해...
어디서부터 얘기해야하지...
258.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일단 진정해
뭐한 거야, 너
259. 심심타파
그냥, 똑같은거 했을 뿐이야
260.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근시한테 '달이 아름답네요'라고 말하기?
261.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그런데 왜 정부한테 연락하라고 한 거야?
맥락이 안맞잖아
262. 심심타파
츠루가 말했어. 그걸로 알았어
263.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뭐라고 했는데?
264. 심심타파
'너와 함께라면, 무덤이라고 해도 들어갈거라고?'
265.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엣, 무덤에 또 들어간다고?
266.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무슨 의미야...
267.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뜬금없는 소리 하지 마셈, 영감
268.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영문 알 수 없는 대답 돌아온게 이제 세명째구만
그런데 이게 왜?
269.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어이...
어이, 설마
270.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269, 뭐야, 왜 그래?
271. 심심타파
'너라면 알겠지, 이 뜻.
그 말, 확실히 받아들였으니까 말야...?'
272.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273.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274.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275.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276.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277.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278.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위험해, 이거...
279.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설마 : 의미 알고 있음
280.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281.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282.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283.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284.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285.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286.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287. 17
미안, 닉네임 붙일게.
17이야.
여우랑 달은 모르겠지만
이건, 그거지, '죽어도 좋아...'지
이상적인 답으로 유명한
288. 심심타파
>17 네, 그거라고 생각해요
츠루마루 정말 좋아하지만, 평소랑 웃는게 달라서, 무서워져서... 도망쳐왔어
떨리는게 아직 가라앉지 않아
289.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잠깐, 너 괜찮냐...
290. 심심타파
괜찮아, 고마워
지금 숨어있고
그보다 다른 사람들이 걱정돼
츠루마루 말했어, 우리'들'이라고, 분명 다른 검들도... 알고 있을거야
291.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292.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293.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294.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295.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296.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297. 17
298.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299.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300.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여기는 침묵이 가득한 인터넷이네요...(떨림)
심심타파 올 때까지 닉네임 붙인 사람 아무도 안왔어...
301.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잠깐... 진짜 위험한거 아냐...?!
302.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닉네임조 전멸...?!
303. 심심타파
미안해 나 때문이야
미안해요미안해요
304.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잠깐만, 아직 모르잖아...!!!
다른 집 녀석들은 이해 못했을수도 있잖아!!!
305. 17
그거 말인데...
별로 좋지 않은 공지가.
조사해보니까 다 은유였어...
306.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307.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308.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309. 심심타파
310.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311.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312.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313. 17
간단하게 정리할게
>30 텐구쨩 : 똑같다=저도 좋아해요
>34 데코반 : 함께 볼수 있어서 기뻐=마음이 통했네
>37 마망 : 이미 완전히 반했음
>40 주당 : 괜히 말로 하거나 하진 않을 테니까, 이해해줘
>43 손잡이빠 : 앞으로도, 영원히 지켜줄게
>46 거적아이 : 자기랑 달을 겹쳐본거 아닐까. 그런데 거기에 나한텐 예쁘게 보여! 라고 대답해줬지
>49 미도리노타누키 : 해석 여지가 있긴 한데, 거의 한참 전부터...
>52 기동귀신 : 구름 한점 없는 맑은 하늘=제 마음에 망설임은 없습니다, 나도 좋아해요
>74 말똥 : 별이 아름답다, 는 당신은 내 마음을 모른다는 해석
그리고, 겨우 알았어.
>55, 큰여우는 유명한 노래네
달이 기울어질때까지 기다렸는데 당신은 오지 않았어, 라는 노래에 겹쳐봤어
기울어지기 전에 만나면 해피엔드()지...
>60 밤의달은 일화였어
사랑하는 여자가 죽기 직전 100년을 기다려달라고 해서 기다렸더니 무덤에 백합꽃이 피어 있어서, 모르는 사이에 100년이 지났던가, 하는 이야기.
알기 어려우면 미안, 급하게 써서...
314.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17의 스피드에 감동할 틈도 없는 절망감
315.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어어어, 어떡해?!?!?!!
316.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정부에 연락하자... 한시가 급한 사태잖아!!!
317.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연락하고 올게!!
318.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나도! 아무리 정부라도 갑자기 여럿이서 전화하면 대응하겠지?!
319.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완전히 카미카쿠시 루트입니다...
320. 심심타파
미안해요아무리사과해도사죄받을수없어
321.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320 너도 빨리 정부 쪽으로 가
무사히 인간으로서 남아, 사과는 그 다음부터야
322.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심심타파, 어디에 있어?
323. 심심타파
스노ㅁ
324.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스노마타? 가깝네
알았어, 갈 테니까?
325.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끊겼어?
326.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325
327.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325
328. 무명을 대신하여 사니와가 보내드립니다
>325
329
사랑의 말을 가볍게 담아선 안 돼, 주인
신의 사랑은 인간이 이해할수 없을 정도로 불합리하고 무겁다고?
어때, 놀랐나?
그래그래, 너의 그 얼굴이 보고 싶었어
★★★
사실 근시는 쭉 이 스레에 있었습니다
어라, 큥 하고 오는 이야기를 쓰고 싶었는데...
남사들이 어떤 표정으로 대답했을지는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히익 소름 - dc App
와 소름...
최고... 이 분이 쓴 다른글도 보고싶었는데..시리즈같은거없어서 아쉬움...왜 뒤가없지..?
와..우와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