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ㄱㅅㄷ
현현한지 얼마 안된 이즈미노카미 대련한다길래 틀딱시점 훤칠하게 잘생긴 어린애가 또 얼마나 예쁘고 커엽게 잘싸울지 구경갔는데 호리카와랑 서로 모래뿌리고 하오리 벗어서 던져서 시야가리고 발걸어서 넘어뜨리고 높으신분들의 귀하신칼놈들은 상상도 못할 꼬라지로 개지랄나는거
달배 그저 웃겨서 핫핫하 아이들은 역시 재미있구나 하고 개터지고 이시파파 요즘애들이란 도무지 알수가없어... 하고 절레절레 고개저음 촛대 아아.. 칵코요쿠나이.. 하고 돌아섬 한도치를 넘는 수준으로 미야비하지 못한 개싸움에 이미 기절한 카센 있음 히자는 개 진지하게 놀라서 아니.. 저래도 되는건가? 더이상 검술이 아니지않나?? 하고 존나 고민할것같다 와중에 학배는 존나 재밌어하면서 나중에 써보려고 눈여겨보고있음
포평이가 느그 젊은칼들은 다 저렇냐고하면 오키타조 질색하고 쟤네(히지카타조)가 심한거지 우린 저정도는 아니라고하는데 사실 틀딱칼눈엔 대충 비슷할듯 그러거나 말거나 응응 사도고 나발이고 캇테바이이요네 하고 하이파이브치는 히지조
한글 막 배운 유딩 아가가 방긋방긋 웃으며 쌍욕하는 걸 보는 으른들 기분일듯
히지조 커엽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