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도 유약하긴한데 생각보다 강한 부분도 꽤 있지 않나 싶음. 흔들면 흔드는대로 흔들리는데 부러지거나 무너지지 않는 타입?? 호ㄱ와트였으면 모자가 후플푸프랑 그리핀도르중 고민하다가 내면의 용기와 뚝심을 보고 그리핀도르로 보낼거같음.
중요한부분에서는 의지되는 그런 타입같지... 평소에는 ㅠㅁㅠ 하고 있어서 '이건 안되겠다. 내가 지켜주지 않으면!' 싶은데 사실 ㅠㅁㅠ 하면서도 자기가 할 건 다 하고 있어서 딱히 지켜줄 필요도 없고 오히려 고코타이가 아루지를 지켜줄 거 같음.
극다녀오면 좀 더 침착해진 것도 있고 자기의사 표현도 더 뚜렷해져서 이대로 성장하면 의지되는 다정미소년으로 누나들을 울리고 다닐것같다